하얀 겨울에 쓴 편지 / 매화 문회숙 작성자에코|작성시간20.01.24|조회수37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하얀 겨울에 쓴 편지 매화/문회숙섬진강 건너 외딴집 굴뚝엔돌이 엄마 아침밥 하시는지 파란 연기 모락모락 피어나고강기슭 따라 산기슭 바위에물새가 앉아 있는 나룻배에도 하얀 동화 나라같이 아름답다.서울로 떠난 그 사람 생각에숙이 가슴이 콩콩 뛰는 것은함박눈 내리면 온다고 했는데 긴긴밤에 그리움 가득히 담아꿈길로 편지 쓰는 하얀 겨울창가엔 함박눈 조용히 쌓인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