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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의 황혼 - Sara Teasdale

작성자에코|작성시간20.02.05|조회수19 목록 댓글 0








2월의 황혼 - Sara Teasdale(1884-1933)


2월의 황혼 - Sara Teasdale(1884-1933) 새로 눈 쌓여 매끄러운 산 옆에 서 있었습니다 차가운 저녁 빛 속에서 별 하나가 내다봅니다 내가 보고 있는 걸 아무도 보는 이 없었지요 나는 서서 별이 나를 보는 한 끝없이 그 별을 바라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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