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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기 2565년 09월 11일(토요일)

작성자성종(性宗)|작성시간21.09.11|조회수26 목록 댓글 8

(마음을 깨우는 오늘의 부처님 말씀)

 

“이별에 애착하여 가슴이 답답한 것을 근심이라 하고,
눈물을 흘리면서 슬퍼하는 것을 탄식이라 한다.
근심과 괴로움은 고통을 불러들인다.
고통이란 나무는 이렇게 하여 점점 무성하게 자란다.”   <화엄경>

 

불기 2565년 9월 11일
불심사에서... 眞虛 성종 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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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부산자비행 | 작성시간 21.09.11 부처님 말씀 고맙습니다
    마음에 새겨 행 하겠습니다
  • 작성자여명심 | 작성시간 21.09.11 오늘도 부처님 말씀 고맙습니다_()_
  • 작성자선정화 | 작성시간 21.09.11 불 법 승 삼보께 귀의합니다
    감사합니다. 합장
  • 작성자도원 황기복 | 작성시간 21.09.11 부처님 말씀 감사드립니다_()_

    관세음보살_()_
  • 작성자무아법 | 작성시간 21.09.11 부처님 말씀 감사드립니다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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