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깨우는 오늘의 부처님 말씀)
“자신을 낮추는 사람은 다투지 않고,
남을 높이는 사람은 외롭지 않으며,
하심하는 사람의 마음에는 언제나 평화가 머뭅니다.” 《법구경》
불기 2570년 6월 20일
불심사에서... 眞虛 성종 합장
- 경구(經句) 해설 -
이 말씀은 하심이야말로 평화를 얻는 가장 지혜로운 길임을 가르쳐 줍니다.
자신을 낮추고 상대를 존중하는 사람은 다툼이 줄어들고,
마음은 더욱 넓어지며, 삶에는 평안이 찾아오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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