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7일(수) 아침방송법문 : “마음을 다스리는 사람이 인생을 다스립니다.”

작성자眞虛성종|작성시간26.06.17|조회수41 목록 댓글 2

불기 2570년 6월 17일(수요일)
무창포불교대학 불심사 아침방송
주제 : “마음을 다스리는 사람이 인생을 다스립니다.”

법우 여러분, 오늘은 “마음을 다스리는 사람이 인생을 다스립니다.”라는 주제로 부처님 말씀을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것이 무엇일까 생각해 보면 바로 마음입니다. 눈으로 세상을 보고 귀로 소리를 듣지만 결국 보고 듣고 판단하는 주체는 마음입니다. 같은 상황을 만나도 어떤 사람은 행복해하고 어떤 사람은 괴로워하는 이유도 바로 마음에 있습니다.

부처님께서는 인간의 삶을 설명하시면서 무엇보다 마음의 중요성을 강조하셨습니다. 법구경 첫머리에는 “마음이 모든 것의 근본이며 마음이 모든 것을 만든다.”는 유명한 말씀이 있습니다. 이 말씀은 불교 전체를 관통하는 가르침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우리의 말도 마음에서 나오고 행동도 마음에서 나오며 결국 인생의 모습도 마음에 의해 만들어진다는 뜻입니다.

우리는 흔히 인생이 힘든 이유를 환경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경제적인 어려움 때문이라고 생각하기도 하고 사람 관계 때문이라고 생각하기도 합니다. 물론 그것도 이유가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같은 환경 속에서도 어떤 사람은 웃으며 살아가고 어떤 사람은 늘 괴로워하며 살아갑니다. 그 차이는 환경보다 마음에 있습니다. 마음이 밝으면 어려움 속에서도 희망을 찾지만 마음이 어두우면 좋은 조건 속에서도 불행을 느끼게 됩니다.

예를 들어 비가 오는 날을 생각해 보겠습니다. 농사를 짓는 사람은 비를 보며 반가워하지만 여행을 준비한 사람은 비를 보며 걱정할 수 있습니다. 비는 똑같이 내리는데 그것을 받아들이는 마음이 다른 것입니다. 세상도 마찬가지입니다. 행복과 불행은 때로 환경보다 마음의 해석에서 시작됩니다. 그래서 부처님께서는 세상을 바꾸기 전에 먼저 자신의 마음을 살피라고 가르치셨습니다.

법우 여러분, 우리는 하루에도 수없이 많은 생각을 하며 살아갑니다. 기쁜 생각도 하고 걱정도 하며 때로는 화를 내고 때로는 욕심을 내기도 합니다. 그런데 이러한 생각들이 반복되면 결국 우리의 성품이 되고 삶의 방향이 됩니다. 늘 감사하는 사람은 감사하는 인생을 살게 되고 늘 불평하는 사람은 불평하는 인생을 살게 됩니다. 마음이 쌓여 인생이 되는 것입니다.

중아함경에는 “마음을 잘 지키는 사람은 큰 복을 얻는다.”는 뜻의 가르침이 있습니다. 사람들은 재산을 지키기 위해 애쓰고 건강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지만 정작 자신의 마음을 지키는 일에는 소홀할 때가 많습니다. 그러나 부처님께서는 마음을 지키는 일이야말로 가장 중요한 수행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마음을 잃으면 모든 것을 잃게 되지만 마음을 바르게 세우면 삶 전체가 바르게 서게 됩니다.

살아가다 보면 화가 날 때가 있습니다. 억울한 일을 당할 때도 있고 섭섭한 말을 들을 때도 있습니다. 그럴 때 우리는 상대방을 바꾸려고 합니다. 그러나 부처님께서는 먼저 자신의 마음을 돌아보라고 하셨습니다. 상대를 바꾸는 것은 어렵지만 자신의 마음을 다스리는 것은 가능합니다. 화가 일어날 때 그것을 알아차리고 욕심이 일어날 때 그것을 내려놓는 것이 수행입니다.

어떤 사람은 한마디 말에 하루 종일 괴로워합니다. 어떤 사람은 작은 손해를 보고도 오랫동안 마음에 담아 둡니다. 그러나 그런 마음은 결국 자신을 더 괴롭게 만들 뿐입니다. 뜨거운 숯을 움켜쥐고 상대방에게 던지려고 하면 먼저 자신의 손이 타는 것처럼 미움과 분노도 결국 자신을 먼저 상하게 합니다. 그래서 부처님께서는 마음의 독을 오래 품고 있지 말라고 가르치셨습니다.

법우 여러분, 마음을 다스린다는 것은 감정을 억누르는 것이 아닙니다. 화가 나는 것을 모르는 척하는 것도 아니고 슬픔을 무조건 참는 것도 아닙니다. 자신의 마음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고 그것에 끌려가지 않는 것입니다. 화가 나면 화가 나는 줄 알고 욕심이 생기면 욕심이 생기는 줄 알며 걱정이 일어나면 걱정이 일어나는 줄 아는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알아차림의 수행입니다.

우리가 절에 와서 기도하고 독경하며 선명상을 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마음을 쉬게 하고 마음을 밝게 하며 마음의 중심을 잡기 위해서입니다. 바람이 심하게 불면 물결이 일어나 바닥이 보이지 않지만 바람이 멈추면 물은 맑아지고 바닥이 드러납니다. 우리 마음도 마찬가지입니다. 마음이 고요해지면 자신의 본래 모습을 볼 수 있게 됩니다.

법구경에는 “잘 다스려진 마음은 행복을 가져온다.”는 말씀이 있습니다. 사람들은 행복을 밖에서 찾으려고 하지만 진정한 행복은 마음의 평안에서 시작됩니다. 마음이 평안하면 작은 일에도 감사할 수 있고 마음이 평안하면 어려움 속에서도 희망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결국 행복은 마음을 다스리는 능력에서 비롯되는 것입니다.

나이가 들어갈수록 마음공부는 더욱 중요해집니다. 젊은 시절에는 몸의 힘으로 살아갈 수 있지만 인생의 후반부에는 마음의 힘으로 살아가야 합니다. 마음이 강한 사람은 어려움 속에서도 무너지지 않고 마음이 밝은 사람은 어디에 있어도 희망을 잃지 않습니다. 그래서 노년의 가장 큰 재산은 돈이 아니라 평안한 마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오늘 하루도 자신의 마음을 잘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좋은 생각은 키우고 나쁜 생각은 내려놓으며 감사하는 마음은 더욱 크게 만들어 가시기 바랍니다. 마음을 다스리는 사람이 결국 자신의 삶을 다스리게 되고 자신의 인생을 바르게 이끌어 갈 수 있습니다.

법우 여러분, 지난 시간에는 마음이 모든 것의 근본이며 마음을 다스리는 것이 곧 인생을 다스리는 길이라는 부처님의 가르침을 함께 살펴보았습니다. 그렇다면 우리의 마음을 가장 힘들게 만드는 것은 무엇일까요. 부처님께서는 탐욕과 성냄과 어리석음을 삼독심(三毒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세 가지는 우리 마음을 흐리게 만들고 인생을 괴롭게 만드는 근본 원인입니다.

먼저 탐욕에 대하여 생각해 보겠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더 많이 갖고 싶어 하고 더 좋은 것을 원하며 더 높은 곳에 오르고 싶어 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적당한 바람은 삶의 원동력이 될 수 있지만 지나친 욕심은 괴로움의 시작이 됩니다. 지금 가진 것에 만족하지 못하고 끊임없이 더 많은 것을 원하면 마음은 늘 부족함 속에서 살아가게 됩니다. 그래서 부처님께서는 만족할 줄 아는 사람이 가장 부유한 사람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는 종종 행복의 조건을 미래에 두고 살아갑니다. 돈이 조금만 더 있으면 행복할 것 같고 건강이 조금만 더 좋아지면 행복할 것 같으며 자녀들이 잘되면 행복할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그렇게 살아가다 보면 행복은 늘 내일로 미루어지고 오늘은 불만족 속에서 지나가게 됩니다. 마음을 다스리는 사람은 지금 이 순간의 소중함을 알고 현재에 감사할 줄 아는 사람입니다.

두 번째로 우리를 괴롭게 만드는 것은 성냄입니다. 살아가다 보면 화가 나는 일이 생기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러나 같은 상황에서도 어떤 사람은 금방 마음을 풀고 어떤 사람은 오랫동안 분노를 품고 살아갑니다. 문제는 화가 나는 일이 아니라 그 화를 어떻게 다루느냐에 있습니다. 불길이 일어났을 때 바로 끄면 작은 불로 끝나지만 그대로 두면 큰 화재가 되는 것처럼 분노도 초기에 다스려야 합니다.

부처님께서는 “화를 이기는 길은 화를 내지 않는 것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상대방의 잘못 때문에 화가 났더라도 결국 그 화를 품고 괴로운 사람은 자기 자신입니다. 그래서 수행자는 화가 일어나는 순간 그 화를 알아차리고 한 걸음 물러서서 자신의 마음을 바라보려고 노력합니다. 그것이 마음공부의 시작입니다.

어떤 법우님은 “스님, 화를 안 내고 어떻게 삽니까?”라고 말씀하시기도 합니다. 맞는 말씀입니다. 사람인 이상 화가 전혀 없을 수는 없습니다. 중요한 것은 화가 일어나는 것을 막는 것이 아니라 화에 끌려가지 않는 것입니다. 먹구름이 하늘에 떠올라도 하늘 자체는 더러워지지 않듯이 화가 일어나더라도 그것에 사로잡히지 않으면 마음은 다시 맑아질 수 있습니다.

세 번째는 걱정과 어리석음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아직 오지도 않은 미래를 걱정하며 살아갑니다. 건강이 나빠지면 어떡하나, 자녀에게 무슨 일이 생기면 어떡하나, 경제적으로 어려워지면 어떡하나 하며 끊임없이 불안해합니다. 그러나 생각해 보면 우리가 걱정했던 일 가운데 실제로 일어난 일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걱정은 대부분 아직 오지 않은 미래를 미리 끌어와 현재를 괴롭게 만드는 마음의 습관입니다.

부처님께서는 과거는 이미 지나갔고 미래는 아직 오지 않았으니 현재를 바르게 살라고 가르치셨습니다. 현재에 집중하는 사람은 걱정이 줄어들고 현재를 놓치는 사람은 불안이 커지게 됩니다. 그래서 수행은 지금 이 순간으로 돌아오는 연습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숨을 들이쉬고 내쉬는 것을 바라보는 것도 결국 현재에 머무는 훈련입니다.

법우 여러분, 마음을 다스리는 가장 좋은 방법 가운데 하나는 감사하는 마음을 키우는 것입니다. 감사하는 마음이 커지면 불평이 줄어들고 감사하는 마음이 커지면 욕심도 줄어듭니다. 같은 하루를 살아도 감사하며 사는 사람과 불평하며 사는 사람의 삶은 전혀 다르게 흘러갑니다. 감사는 마음을 밝히는 등불과 같습니다.

아침에 눈을 뜰 수 있는 것도 감사한 일이고, 가족이 곁에 있는 것도 감사한 일이며, 두 다리로 걸을 수 있는 것도 감사한 일입니다. 우리는 너무 많은 것을 당연하게 여기며 살아갑니다. 그러나 감사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면 평범한 하루도 축복으로 보이기 시작합니다. 그때부터 마음은 점점 평안을 되찾게 됩니다.

또한 마음을 다스리는 사람은 남을 바꾸려고 하기보다 자신을 변화시키려고 노력합니다. 세상에는 내 뜻대로 되지 않는 일이 많고 내 마음에 들지 않는 사람도 많습니다. 그러나 상대방을 바꾸는 것은 어렵지만 자신의 마음을 바꾸는 것은 가능합니다. 부처님께서는 자신을 이기는 사람이 전쟁에서 천 번 이기는 사람보다 더 위대하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결국 수행은 다른 사람과의 싸움이 아니라 자기 자신과의 싸움입니다. 욕심을 이기고 분노를 이기고 게으름을 이기며 어리석음을 이겨내는 과정이 수행입니다. 그리고 그 과정 속에서 우리는 조금씩 성장하고 조금씩 자유로워지게 됩니다.

법우 여러분, 마음을 다스리는 일은 하루아침에 완성되지 않습니다. 그러나 날마다 조금씩 노력하다 보면 어느새 마음은 부드러워지고 삶은 평안해지며 인생은 더욱 깊어지게 됩니다. 그래서 수행자는 밖을 바라보기 전에 먼저 자신의 마음을 돌아봅니다. 마음을 다스리는 사람이 결국 자신의 운명을 다스리고 자신의 인생을 아름답게 가꾸어 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지금까지 우리는 마음이 모든 것의 근본이라는 부처님의 가르침과 함께 탐욕과 성냄, 걱정을 어떻게 다스려야 하는지에 대하여 함께 생각해 보았습니다. 결국 인생의 행복과 불행은 마음에서 시작되고, 평화와 괴로움도 마음에서 비롯된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수행자는 세상을 바꾸기 전에 먼저 자신의 마음을 살피고 다스리는 일에 힘을 기울이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흔히 인생이 잘 풀리기를 원합니다. 건강하기를 원하고, 가정이 화목하기를 원하며, 자녀들이 잘되기를 원하고, 남은 삶이 평안하기를 원합니다. 그러나 그러한 바람이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먼저 마음이 안정되어야 합니다. 마음이 흔들리면 작은 문제도 크게 보이지만 마음이 평안하면 큰 어려움도 지혜롭게 이겨낼 수 있습니다. 그래서 부처님께서는 마음을 잘 다스리는 사람을 가장 강한 사람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법구경에는 “잘 길들여진 말이 훌륭한 것처럼 잘 다스려진 마음은 더욱 훌륭하다.”는 뜻의 가르침이 있습니다. 사람은 나이가 들수록 몸의 힘은 약해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마음의 힘은 오히려 더욱 깊어질 수 있습니다. 젊은 시절에는 세상을 향해 달려가는 힘이 필요했다면 인생의 후반부에는 자신을 다스리는 지혜가 더욱 중요해집니다.

법우 여러분, 지금까지 살아오시면서 많은 일들을 겪어오셨을 것입니다. 기쁜 일도 있었고 슬픈 일도 있었으며, 성공의 순간도 있었고 실패의 순간도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고 나면 대부분의 일들은 결국 지나가 버립니다. 지나고 보면 그렇게 크고 심각하게 느껴졌던 일들도 세월 속에 희미해집니다. 그런데도 우리는 그때마다 너무 많은 걱정을 하며 살아갑니다.

부처님께서는 모든 것은 무상하다고 가르치셨습니다. 기쁨도 머물러 있지 않고 괴로움도 영원하지 않습니다. 건강도 변하고 재산도 변하며 사람의 마음도 변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집착을 내려놓을 수 있고 그렇기 때문에 다시 희망을 가질 수도 있습니다. 무상함은 두려움의 대상이 아니라 집착에서 벗어나게 하는 지혜의 문입니다.

마음을 다스리는 사람은 무상을 이해하는 사람입니다. 좋은 일이 생겨도 지나치게 들뜨지 않고 힘든 일이 생겨도 지나치게 낙심하지 않습니다. 모든 것이 변한다는 사실을 알기에 겸손할 수 있고 인내할 수 있으며 기다릴 수 있습니다. 이것이 수행을 통해 얻는 마음의 힘입니다.

특히 나이가 들어갈수록 마음의 평안은 무엇보다 소중한 복이 됩니다. 재산이 많아도 마음이 편안하지 않으면 행복할 수 없고 건강이 좋아도 마음이 괴로우면 즐거울 수 없습니다. 반대로 가진 것이 많지 않아도 마음이 밝고 평안하면 그 사람은 이미 큰 복을 누리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불교에서는 마음의 평안을 최고의 행복이라고 말합니다.

마음을 평안하게 만드는 가장 좋은 방법은 부처님 말씀을 가까이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는 것입니다. 아침에 눈을 뜰 수 있음에 감사하고, 오늘 하루를 살아갈 수 있음에 감사하며, 곁에 있는 가족과 인연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보시기 바랍니다. 감사는 마음을 부드럽게 만들고 욕심을 줄여주며 삶을 풍요롭게 만들어 줍니다.

또한 기도하는 마음을 잃지 마시기 바랍니다. 기도는 부처님께 무엇을 달라고 청하는 것만이 아닙니다. 자신의 마음을 바르게 세우고 흐트러진 마음을 다시 가다듬는 수행입니다. 기도를 하는 사람은 마음의 중심을 잃지 않게 되고, 독경을 하는 사람은 마음이 맑아지며, 수행하는 사람은 어떤 어려움 속에서도 다시 일어설 힘을 얻게 됩니다.

법우 여러분, 결국 인생은 마음 가는 대로 흘러갑니다. 밝은 마음은 밝은 인생을 만들고 따뜻한 마음은 따뜻한 인생을 만들며 자비로운 마음은 자비로운 인생을 만듭니다. 그러므로 행복한 인생을 원한다면 먼저 행복한 마음을 가꾸어야 하고 평안한 노년을 원한다면 먼저 평안한 마음을 길러야 합니다.

오늘 하루도 자신의 마음을 잘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화가 일어나면 한 번 더 웃어보시고 걱정이 생기면 한 번 더 내려놓아 보시기 바랍니다. 욕심이 생기면 만족을 떠올리고 불평이 생기면 감사할 일을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그러한 작은 실천이 쌓여 우리의 삶을 바꾸고 우리의 인생을 더욱 향기롭게 만들어 줄 것입니다.

“마음을 다스리는 사람이 인생을 다스립니다.”
오늘 이 말씀을 가슴에 새기시고 어떤 상황 속에서도 마음의 주인이 되어 살아가시기를 바랍니다. 부처님의 자비광명이 법우 여러분의 가정마다 함께하시고, 늘 건강과 평안이 충만하시며, 세우신 모든 서원이 원만히 성취되기를 두 손 모아 축원드립니다. 성불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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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부산 정혜심 | 작성시간 26.06.18 스님 아침방송 법문 감사합니다.
    부처님 법 가까이하며 감사하는 삶 살아가겠습니다.()
  • 작성자부산자비행 | 작성시간 26.06.18 부처님 법문 고맙습니다.
    마음에 새겨 행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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