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0일(토) 아침방송법문 : “하심하는 사람에게 평화가 찾아옵니다.”

작성자眞虛성종|작성시간26.06.20|조회수30 목록 댓글 2

불기 2570년 6월 20일(토요일)
무창포불교대학 불심사 아침방송
주제 : “하심하는 사람에게 평화가 찾아옵니다.”

법우 여러분, 오늘은 “하심(下心)하는 사람에게 평화가 찾아옵니다.”라는 주제로 부처님 말씀을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불교에서 자주 사용하는 말 가운데 하심(下心)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글자 그대로 풀이하면 마음을 낮춘다는 뜻입니다. 그러나 하심은 단순히 자신을 낮추는 행위가 아닙니다. 하심은 자신을 비하하는 것도 아니고 자신을 무조건 뒤로 물러서게 하는 것도 아닙니다. 하심은 자신을 비우고 상대를 존중하며 세상을 넓게 바라보는 수행자의 지혜로운 마음입니다.

부처님께서는 평생 동안 자신을 높이지 않으셨습니다. 깨달음을 이루신 후에도 스스로를 세상의 지배자라고 하지 않으셨고, 오히려 중생들의 고통을 덜어주는 길잡이가 되기를 원하셨습니다. 그래서 부처님의 삶을 돌아보면 위대함 속에 겸손이 있었고, 지혜 속에 자비가 있었으며, 높은 깨달음 속에 낮은 마음이 함께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하심의 모습입니다.

법우 여러분, 세상 사람들은 높아지려고 합니다. 더 인정받고 싶어 하고 더 많이 가지려고 하며 남보다 앞서가기를 원합니다. 물론 노력하고 발전하는 것은 소중한 일입니다. 그러나 그 과정에서 교만한 마음이 생기면 평화를 잃어버리게 됩니다. 자신의 생각만 옳다고 여기고 남의 말을 듣지 않게 되며, 자신을 내세우느라 인연을 잃어버리는 경우도 많아집니다.

부처님께서는 법구경에서 교만은 사람을 넘어뜨리지만 겸손은 사람을 성장시킨다고 가르치셨습니다. 교만한 사람은 늘 자신을 드러내려고 하지만 겸손한 사람은 자신보다 상대를 먼저 생각합니다. 교만한 사람은 자신의 공을 자랑하지만 겸손한 사람은 모든 것이 인연의 도움으로 이루어졌음을 압니다. 그래서 겸손한 사람 곁에는 좋은 인연들이 모이게 됩니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겪는 많은 갈등도 사실은 하심이 부족할 때 생겨납니다. 부부 사이의 갈등도 그렇고 부모와 자식 사이의 갈등도 그렇습니다. 직장이나 사회생활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내 생각만 옳다고 주장하고 상대방의 입장을 이해하려 하지 않으면 다툼이 생기게 됩니다. 그러나 한 걸음 물러서서 상대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이해하려는 마음을 내면 갈등은 줄어들고 평화가 찾아오게 됩니다.

예를 들어 부부가 다툴 때를 생각해 보십시오. 대부분은 큰 문제 때문이 아니라 서로 자신의 생각을 굽히지 않기 때문에 갈등이 커집니다. 그런데 한 사람이 먼저 하심하는 마음을 내어 “내가 조금 더 이해해야겠다.”라고 생각하면 분위기가 달라집니다. 자신을 낮춘다고 해서 지는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관계를 지키고 평화를 만드는 길이 됩니다.

부처님께서는 흐르는 물을 자주 비유로 드셨습니다. 물은 언제나 낮은 곳으로 흐릅니다. 그러나 가장 낮은 곳에 있는 바다가 가장 넓고 가장 많은 물을 품습니다. 높은 산은 멀리서 보이지만 모든 생명을 살리는 것은 낮은 곳으로 흐르는 물입니다. 그래서 노자도 최고의 선은 물과 같다고 하였고, 불교에서도 낮은 마음의 가치를 매우 중요하게 여겼습니다.

법우 여러분, 벼도 익을수록 고개를 숙입니다. 열매가 많은 나무일수록 가지가 아래로 내려옵니다. 자연은 우리에게 하심의 지혜를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그러나 사람은 조금 배우고도 잘난 체하기 쉽고, 조금 이루고도 자신을 높이려 하기 쉽습니다. 그래서 수행자는 늘 자신의 마음을 돌아보며 교만이 자라지 않도록 살펴야 합니다.

잡아함경에는 자신을 이기는 사람이 가장 강한 사람이라는 뜻의 가르침이 있습니다. 세상을 이기는 것보다 더 어려운 일이 자기 자신을 이기는 일입니다. 화가 날 때 참는 것, 자랑하고 싶을 때 한 걸음 물러서는 것, 내 생각만 옳다고 주장하고 싶을 때 상대의 말을 들어주는 것, 이것이 바로 자신을 이기는 수행입니다. 그리고 그 수행의 중심에 하심이 있습니다.

나이가 들어갈수록 더욱 필요한 것도 하심입니다. 젊은 시절에는 능력으로 인정받을 수 있지만 인생의 후반부에는 인품으로 존경받게 됩니다. 아무리 많은 것을 이루었다 하더라도 겸손함이 없으면 사람들의 마음을 얻을 수 없습니다. 반대로 가진 것이 많지 않아도 늘 상대를 배려하고 자신을 낮출 줄 아는 사람은 많은 사람들의 존경을 받게 됩니다.

법우 여러분, 하심은 자신을 작게 만드는 것이 아니라 마음을 크게 만드는 것입니다. 자신을 낮추는 만큼 다른 사람을 품을 수 있고, 자신을 비우는 만큼 세상을 넓게 바라볼 수 있습니다. 하심은 손해 보는 삶이 아니라 가장 지혜로운 삶이며, 약한 사람의 선택이 아니라 강한 사람의 선택입니다.

오늘 하루도 자신을 앞세우기보다 상대를 먼저 배려해 보시기 바랍니다. 자신의 말보다 상대의 말을 먼저 들어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모든 인연을 감사한 마음으로 대하시기 바랍니다. 하심하는 마음이 커질수록 우리의 삶에는 평화가 찾아오고, 우리의 인연은 더욱 아름다워질 것입니다.

법우 여러분, 지금까지 하심이란 자신을 낮추고 상대를 존중하는 수행자의 지혜로운 마음이며, 하심하는 사람에게 좋은 인연과 평화가 찾아온다는 말씀을 함께 나누었습니다. 그렇다면 왜 부처님께서는 하심을 수행의 중요한 덕목으로 강조하셨을까요. 그것은 교만한 마음이 번뇌를 키우지만 겸손한 마음은 지혜를 키우기 때문입니다. 마음이 높아질수록 사람은 배우기를 멈추지만 마음이 낮아질수록 사람은 끊임없이 배우고 성장하게 됩니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자신도 모르게 교만한 마음을 내는 경우가 있습니다. 많이 배웠다고 생각할 때도 그렇고, 오랫동안 수행했다고 생각할 때도 그렇습니다. 심지어 남보다 조금 더 잘한다고 생각할 때도 교만은 슬그머니 마음속으로 들어옵니다. 그러나 교만은 자신이 교만하다는 사실조차 모르게 만드는 무서운 번뇌입니다. 그래서 수행자는 늘 자신의 마음을 살피며 겸손함을 잃지 않으려고 노력합니다.

부처님 당시에도 수행을 많이 했다고 자만하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자신이 남보다 더 많이 알고 더 많이 수행했다고 생각하며 다른 사람을 무시하기도 하였습니다. 그러나 부처님께서는 그러한 사람들에게 “가득 찬 그릇에는 더 이상 물을 담을 수 없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마음이 교만으로 가득 차 있으면 새로운 지혜가 들어올 수 없다는 뜻입니다.

반대로 하심하는 사람은 늘 배우는 자세를 가지고 살아갑니다. 나보다 어린 사람에게도 배울 점을 찾고, 자신과 생각이 다른 사람에게서도 깨달음을 얻으려고 합니다. 그래서 하심하는 사람은 나이가 들어도 성장하고, 수행을 오래해도 늘 새롭게 배울 수 있습니다. 이것이 하심이 주는 가장 큰 선물 가운데 하나입니다.

법우 여러분, 사람 사이의 갈등도 대부분 교만한 마음에서 시작됩니다. 서로 자기 생각만 옳다고 주장하고 상대를 이해하려 하지 않기 때문에 다툼이 생기는 것입니다. 그러나 한 사람이 먼저 하심하면 갈등은 놀랍도록 빨리 풀리게 됩니다. “내가 틀릴 수도 있다.” “내가 조금 더 이해해 보자.” 하는 마음이 생기는 순간 대립은 대화로 바뀌고 갈등은 화해로 이어지게 됩니다.

법구경에는 “남의 허물은 쉽게 보면서 자신의 허물은 보지 못한다.”는 말씀이 있습니다. 사람은 본래 남의 잘못은 크게 보고 자신의 잘못은 작게 보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래서 수행자는 먼저 자신을 돌아봅니다. 상대방을 비난하기 전에 자신의 부족함을 살피고, 남을 탓하기 전에 자신의 마음을 살피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하심의 시작입니다.

어떤 사람은 자신을 낮추면 손해를 본다고 생각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실제로는 그렇지 않습니다. 하심은 자신을 약하게 만드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더 강하게 만들어 줍니다. 교만한 사람은 작은 비판에도 상처를 받지만 겸손한 사람은 비판 속에서도 배울 점을 찾습니다. 교만한 사람은 인정받지 못하면 괴로워하지만 겸손한 사람은 인정받지 못해도 흔들리지 않습니다. 그래서 하심은 마음을 강하게 만드는 수행입니다.

부처님께서는 큰 나무보다 풀잎이 더 오래 살아남는 경우가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거센 바람이 불면 뻣뻣한 나무는 부러질 수 있지만 부드러운 풀은 바람에 몸을 맡기며 다시 일어섭니다.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자신을 굽힐 줄 아는 사람은 어려움 속에서도 다시 일어설 수 있지만, 지나치게 자신을 내세우는 사람은 작은 충격에도 쉽게 무너질 수 있습니다.

법우 여러분, 하심은 가정을 평화롭게 만드는 힘이기도 합니다. 부모가 자녀를 이해하려고 하고, 자녀가 부모의 마음을 헤아리려고 하며, 부부가 서로를 존중하려고 할 때 가정에는 평화가 찾아옵니다. 그러나 서로 자신의 입장만 주장하게 되면 가까운 사람일수록 상처가 깊어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하심은 멀리 있는 수행이 아니라 가족을 대하는 태도에서부터 시작됩니다.

특히 나이가 들수록 사람은 자신의 경험을 믿게 됩니다. 물론 경험은 소중한 재산입니다. 그러나 경험이 많다고 해서 언제나 옳은 것은 아닙니다. 세상은 변하고 사람도 변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지혜로운 사람은 나이가 들어서도 다른 사람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배우는 자세를 잃지 않습니다. 그것이 진정한 겸손이며 수행자의 모습입니다.

증일아함경에서는 “겸손한 사람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교만한 사람은 스스로 외로워진다.”는 뜻의 가르침을 전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주변을 살펴보면 늘 자신을 낮추고 상대를 배려하는 사람 곁에는 사람들이 모여듭니다. 함께 있으면 마음이 편안하고 따뜻함을 느끼기 때문입니다. 반대로 늘 자신을 앞세우고 남을 무시하는 사람 곁에는 사람이 떠나게 됩니다.

법우 여러분, 수행은 높은 자리에 오르는 것이 아니라 낮은 마음을 배우는 과정입니다. 부처님께 가까이 갈수록 더욱 겸손해지고, 수행을 오래할수록 더욱 부드러워져야 합니다. 자신을 높이는 수행은 참된 수행이 아니며, 자신을 비우고 남을 품는 수행이 진정한 수행입니다.

오늘 하루도 자신을 드러내기보다 상대를 존중하는 마음을 내어 보시기 바랍니다. 남의 허물을 보기보다 자신의 마음을 먼저 돌아보시기 바랍니다. 하심은 평화를 만드는 씨앗이며 좋은 인연을 만드는 시작입니다. 자신을 낮추는 만큼 우리의 마음은 넓어지고, 우리의 삶은 더욱 향기로워질 것입니다.

법우 여러분, 지금까지 우리는 하심이란 자신을 낮추고 상대를 존중하는 수행자의 마음이며, 하심하는 사람에게 평화와 좋은 인연이 찾아온다는 부처님의 가르침을 함께 살펴보았습니다. 또한 교만은 마음을 좁게 만들지만 겸손은 마음을 넓게 만들고, 자신을 비우는 만큼 더 많은 사람을 품을 수 있다는 사실도 생각해 보았습니다. 그렇다면 왜 하심하는 사람이 결국 가장 행복한 삶을 살아가게 되는 것일까요.

그 이유는 하심이 마음의 평화를 가져오기 때문입니다. 사람은 자신을 높이려고 할수록 남과 비교하게 되고, 인정받으려고 할수록 상처를 받게 되며, 자신의 생각만 옳다고 여길수록 갈등이 많아집니다. 그러나 자신을 낮추는 사람은 비교에서 자유로워지고, 인정에 집착하지 않게 되며, 상대를 이해하려는 마음이 커지게 됩니다. 그래서 하심하는 사람은 마음이 편안하고 인생도 한결 가벼워지게 됩니다.

부처님께서는 평생 동안 하심의 삶을 몸소 보여주셨습니다. 깨달음을 이루신 후에도 자신을 특별한 존재로 내세우지 않으셨고, 왕과 귀족뿐만 아니라 가난한 사람과 병든 사람, 천민과 죄인들까지 차별 없이 품어 주셨습니다. 그것은 부처님께서 모든 생명을 평등하게 바라보셨기 때문입니다. 자신을 높이지 않았기에 모든 사람을 품을 수 있었고, 자신을 비우셨기에 끝없는 자비를 베풀 수 있었던 것입니다.

법구경에는 “향기는 바람을 거슬러 가지 못하지만 덕의 향기는 바람을 거슬러 멀리 퍼진다.”는 말씀이 있습니다. 하심하는 사람의 향기도 이와 같습니다. 겸손한 사람은 스스로를 드러내지 않아도 사람들이 그 인품을 알아보게 되고, 자신을 자랑하지 않아도 그 덕을 존경하게 됩니다. 향기로운 꽃이 벌과 나비를 부르듯이 하심하는 사람 곁에는 좋은 인연들이 자연스럽게 모여들게 됩니다.

법우 여러분, 인생을 오래 살아오신 분들은 결국 사람을 남기는 것이 가장 큰 복이라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재산은 언젠가 흩어질 수 있고 건강도 세월 앞에서는 변하게 됩니다. 그러나 좋은 인연은 평생의 재산이 됩니다. 그리고 그러한 좋은 인연은 교만한 사람보다 겸손한 사람 곁에 더 오래 머물게 됩니다. 하심은 사람을 얻는 가장 큰 지혜입니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종종 자신이 옳다는 생각에 사로잡힐 때가 있습니다. 물론 자신의 소신을 지키는 것은 중요합니다. 그러나 자신의 생각만 옳다고 믿는 순간 마음의 문은 닫히게 됩니다. 하심은 자신의 생각을 버리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의 생각도 존중하는 마음입니다. 그래서 하심하는 사람은 갈등보다 화합을 만들고, 대립보다 이해를 만들며, 다툼보다 평화를 만들어 갑니다.

특히 가정에서는 하심이 더욱 중요합니다. 부부가 서로를 존중하고, 부모가 자녀를 이해하며, 자녀가 부모의 마음을 헤아릴 때 가정은 편안해집니다. 가까운 사람일수록 더 많은 배려가 필요하고 더 깊은 하심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하심은 절에서만 하는 수행이 아니라 가정과 일상 속에서 실천해야 하는 생활수행입니다.

잡아함경에서는 자신을 이기는 사람이 가장 훌륭한 승리자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화가 날 때 참는 것, 자랑하고 싶을 때 한 걸음 물러서는 것, 남을 비난하고 싶을 때 자신의 마음을 먼저 돌아보는 것, 이것이 바로 자신을 이기는 수행입니다. 그리고 그 수행이 쌓일수록 우리의 마음은 부드러워지고 삶은 평안해지게 됩니다.

법우 여러분, 세상은 높은 곳을 향해 올라가라고 말하지만 부처님께서는 낮은 마음을 배우라고 가르치셨습니다. 세상은 남보다 앞서라고 말하지만 부처님께서는 남을 배려하라고 가르치셨습니다. 세상은 자신을 드러내라고 말하지만 부처님께서는 자신을 비우라고 가르치셨습니다. 그 길이 바로 괴로움을 줄이고 평화를 얻는 길이기 때문입니다.

오늘 이 아침, 자신의 마음을 한번 돌아보시기 바랍니다. 혹시 내가 너무 내 생각만 앞세우고 있지는 않은지, 혹시 내가 인정받으려는 마음에 집착하고 있지는 않은지, 혹시 내가 누군가를 무시하거나 판단하고 있지는 않은지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조금 더 자신을 낮추고 조금 더 상대를 이해하려는 마음을 내어 보시기 바랍니다.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이고, 강물은 낮은 곳으로 흐르며, 바다는 가장 낮은 곳에서 모든 물을 받아들입니다. 자연의 이치는 곧 하심의 이치이기도 합니다. 자신을 낮출수록 더 넓어지고, 자신을 비울수록 더 풍요로워지며, 자신을 내려놓을수록 더 많은 사람을 품을 수 있게 됩니다.

법우 여러분, 하심은 자신을 작게 만드는 것이 아니라 마음을 크게 만드는 수행입니다. 자신을 낮춘다고 손해 보는 것이 아니라 더 큰 평화를 얻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심하는 사람에게는 평화가 찾아오고, 좋은 인연이 찾아오며, 행복이 찾아오게 됩니다.

“하심하는 사람에게 평화가 찾아옵니다.”
오늘 이 말씀을 가슴에 새기시고 늘 겸손한 마음으로 살아가시기 바랍니다. 자신을 비우고 남을 품는 보살의 마음으로 살아가시기 바랍니다. 그리하여 법우 여러분의 가정마다 화목과 평안이 가득하시고, 남은 생애가 향기로운 인연과 행복으로 채워지기를 부처님 전에 두 손 모아 축원드립니다. 성불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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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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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부산자비행 | 작성시간 26.06.21 부처님 법문 고맙습니다.
    마음에 새겨 행 하겠습니다.
  • 작성자산청 예지화 | 작성시간 26.06.21 부처님 법문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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