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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초소통길

무등산 둘레길, 5·18 정신을 되새기다·무등 인문축제

작성자무등산자락길잡이협동조합|작성시간26.06.14|조회수2 목록 댓글 0

제5회 전국 무등산 무돌길 완주대회에 참가한 (재)5·18기념재단, 광주시민단체협의회와 등산애호가들이 13일 광주역 뒤편 후문에서 출발해 무등산 둘레길을 걸으며 5·18 정신을 되새기고 있다. 무돌길은 무등산 자락의 천년 문화를 한 바퀴 돌아보는 아름다운 길이라는 뜻을 담고 있다. 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

제5회 전국 무등산 무돌길 완주대회에 참가한 (재)5·18기념재단, 광주시민단체협의회와 등산애호가들이 13일 광주역 뒤편 후문에서 출발해 무등산 둘레길을 걸으며 5·18 정신을 되새기고 있다. 무돌길은 무등산 자락의 천년 문화를 한 바퀴 돌아보는 아름다운 길이라는 뜻을 담고 있다.

무등산 증심사지구 일원에서 펼쳐지는 쉼과 사유의 축제 무등산 인문축제가 열린 13일 등산객과 시민들이 무등산을 주제로 고생대, 중생대, 신생대와 수달을 활용한 테라리움 유리병 안에 나만의 정원을 만들고 있다. 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

무등산 증심사지구 일원에서 펼쳐지는 쉼과 사유의 축제 무등산 인문축제가 열린 13일 등산객과 시민들이 무등산을 주제로 고생대, 중생대, 신생대와 수달을 활용한 테라리움 유리병 안에 나만의 정원을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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