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빨래 철학 작성자원시인| 작성시간26.06.08| 조회수0| 댓글 1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김향남 작성시간26.06.09 자~알 읽었습니다. 옛날, 수돗가에 앉아 빨래하던 엄마 생각도 나고, 동네 우물가도 생각나고, 냇가 빨래터도 생각나고, 그 냇가 물속의 피래미들도 생각납니다. 콕콕콕 다리를 간지럽히며 왔다갔다하던 그 작은 입들과 물의 감촉까지...ㅎ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