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제가 산에 다녔다
하면 믿지 않는분들이 많지요.
이 사진은 메일로 보내준 사진 이였네요.
삭제 하지 않고 저장했는데
저도 까마득히 잊고 있었는데....
모바일 인터넷으로는 메일을 볼 수 없는가
하였는데 우연히 찾아서 저장해 놓은것을
보았네요.
설치하니
바로 메일 온것이 창으로 뜨니
즉시 확인 할수있어 좋군요.
모르면 물으면 되는데 물어보지 않는것이
늘 흠인것 같습니다.
지금보다 젊었을때 찍은 사진이라
싱그러움이 묻어난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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