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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화과나무 [Ficus carica]
다른 표기 언어 Ficus carica , 無花果 ―
| 분류 | 속씨식물 > 쌍떡잎식물강 > 쐐기풀목 > 뽕나무과 > 무화과나무속 |
|---|---|
| 크기 | 약 2m ~ 4m |
| 학명 | Ficus carica |
| 원산지 | 아시아 (대한민국) |
| 서식지 | 따뜻한 지역및 토심이 깊고 비옥한 곳 |
| 꽃말 | 풍부함, 열심, 풍요 |
요약
키는 2~4m로 자라며, 잎은 손바닥처럼 3~5갈래로 갈라졌다. 꽃은 여름에 은두꽃차례로 피는데,
잎겨드랑이에서 동그랗게 1~2개씩 나오며, 꽃이 꽃받기 속에 숨어 있어 보이지 않아 무화과라고 부른다.
암꽃은 꽃덮이조각 3장과 암술 1개로 되어 있고, 수술이 5개인 수꽃은 꽃차례 위쪽에 핀다.
꽃차례 맨 위에 있는 조그만 구멍으로 벌이 들어가 꽃가루받이가 일어난다. 열매는 9~10월에
검보라색이나 노란빛을 띤 초록색으로 익는다.
소아시아가 원산지이며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과수로 알려져 있다. 열매는 흔히 날것으로 먹지만 잼이나
통조림으로도 만들어 먹는다. 열매에 단백질 분해효소가 많이 있어 육식 후 무화과를 먹으면 소화가
잘 되며 변비에도 좋다. 말린 잎을 물에 넣어 목욕하면 신경통에 효과가 있다고 한다.
길이는 10~20㎝이다. 갈라진 잎의 가장자리에는 조그만 톱니들이 있다. 줄기나 잎에 상처를 내면
젖빛 진(津)이 흐른다. 꽃은 여름에 은두(隱頭)꽃차례로 피는데 이 꽃차례는 잎겨드랑이에서 공처럼
동그랗게 1~2개씩 나오며, 꽃이 꽃받기 속에 숨어 있어 겉에서는 보이지 않으므로 무화과라고 부른다.
암꽃과 수꽃이 따로따로 다른 꽃차례에 피거나 한 꽃차례를 이루며, 또는 암꽃과 수꽃이 다른 나무에
따로 피기도 한다. 암꽃은 꽃덮이조각 3장과 암술 1개로 되어 있는데 꽃차례 안의 밑부분에 있으며,
5개의 수술로만 이루어진 수꽃은 꽃차례 위쪽에 피고 꽃차례 맨 위쪽에는 조그만 구멍이 뚫려 있다.
이 조그만 구멍으로 벌 종류가 들어가 꽃가루받이가 일어나고 벌은 꽃차례 안에서 죽는다.
열매인 은화과(隱花果)는 9~10월에 검은 보라색 또는 노란빛이 도는 초록색으로 익는다.
소아시아가 원산지이며 이집트에서 약 4,000년 전에 심은 기록이 있어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과수로 알려져 있다.
열매는 흔히 날것으로 먹지만 잼이나 통조림으로 만들어 먹기도 한다. 열매에는 단백질 분해효소가 많이
들어 있어 육식을 한 뒤 무화과를 먹으면 소화가 잘 되며, 특히 변비에 효과가 있다.
그리고 잎 말린 것을 물에 넣어 목욕하면 신경통에 효험이 있다고 한다. 한국에서는 약 50년 전부터
남쪽지방에서 심기 시작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반그늘에서 빨리 잘 자라나 추위에는 약하다.
〈구약성서〉에 의하면, 아담과 이브가 금단의 열매(지혜나무의 과실)를 따먹고 자신들의 벗은 몸을
나뭇잎으로 가린다는 구절이 나오는데, 이때 쓰인 나뭇잎이 바로 무화과나무이며 한때 지혜를 상징하는
나무로 여기기도 했다. 이밖에도 번영과 평화를 상징하는 식물로 성서 곳곳에 나오고 있다.
출처:무화과나무 [Ficus carica] Daum 백과사전
보리수가 부처님과 관련된 나무이듯이 무화과나무는 예수님과 관련된 나무다. 성경에는 “여자가 그 나무를
쳐다보니 과연 먹음직하고 탐스러울뿐더러 사람을 영리하게 해줄 것 같아서 그 열매를 자기도 따먹고 아담..
-구름같은 인생:이자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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