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앗은 열매가 완전히 익으면 껍질이 벌어져 솜털이 많이 붙어서 아주 가볍게 바람에 날려 다닙니다.
씨앗을 잡으려면 손이 움직이는 바람에 날려서 잡기가 어려우며 떨어진 곳에 씨앗이 자랍니다.
꽃에도 솜털이 많습니다. 꽃의 크기는 작지만 특이한 모양입니다.
사진을 스마트폰으로 찍었으며 확대한 모양입니다.
열매는 먹을 수 있습니다. 새박이라고 부르며 어릴 때
흔하게 볼 수 있었고 먹거리가 귀한 시절이라서 보이면
따 먹기도 했습니다.
순을 자르면 유즙이 나오는 데 독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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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을 좋아하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