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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구름채(이유갑) 작성시간12.07.14 네 좋은 글 감사합니다 제 경혐으로는 위 해충 이외에는 거의 다른 해충이ㅎㅎㅎ상주하지를 않하는 것 같아요
퇴치하기어려운 응애" 진드기" 달팽이 등"은 없더라구요 진짜로 못된 해충은 사람몸을 물기도하여 따가움과 습진을 유발하는 응애" 진드기" 들이 대단히 나뿐~~~ 해충이죠 짓딘물이 뭐 해충이라고도 볼 수 없는 것을 .... 일제 강점기에 신민지 정책중 하나로 무궁화는 벌레가 많은 나무라며 민족정신을 죽이려는 사고력을 우리에게 심어주었던것이 지금도 이어지고 있다 하겠고요 ....그넘들도 무궁화 꽃이 보기 흉한 꽃이라고는 못했죠 .... 대단히 훌륭한 꽃이라서요 -
작성자 무궁화지기(이춘강) 작성시간12.07.18 진딧물이 방제가 쉬운 병해충인것은 맞습니다만 적기에 방제를 해주지 않고 심각하게 찌들어 있으면 성장에 약간의 저해가 됩니다. 하지만 그렇게 찌들어 있어도 병충해 방제 후 3일이면 아주 깔끔하게 없어지니 서둘러 방제를 해줘야겠죠. 심각한 병해충은 무궁화 밤나방 즉 자벌레입니다. 잎을 송두리째 갉아먹고 줄기까지 가해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꽃이 피기 전 수많은 꽃봉오리에 구멍을 뚫고 갉아먹은 후 다른 꽃봉오리로 옮겨다니기도 하죠. 초기에 박멸하지 않으면 꽃을 볼수도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