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이사회
지난 5월29일 개교85주년 무학 총동창회 후에 치러지는 7월 이사회는 총동창회 회계보고, 10월 야유회에 관한 중요 안건을 다루는 이사회이다.
그래서인지 다른 어느때보다도 많은 참석으로 분위기가 뜨거웠다.
회계보고에서 정규문 회장은 참가비 무료로 치러지는 총동창회라 적자를 감수했음에도 많은 동문들 특히 선배님들의 전폭적인 후원으로 흑자로 마쳤다고 감사인사를 전했다.
이어 10월 야유회 관한 건에서 이영남회장님이 제안한 문막의 센츄리21 골프장을 얘기하니 찬성으로..
식사 후 반계리 은행나무, 소금산, 동화마을 수목원 등을 돌아볼 수도 있고 우천시엔 식사 후 골프장 안 연회장을 이용할 수도 있다고하니 더욱 좋다고한다.
이어진 후배 찾기 건에서 선배가 후배 찾기는 어렵고.. 후배들이 동창회에 참가할 동기를 찾는 것에 좀더 열심을 기해주면 좋겠다고..
대구에서 온 30회 윤선진, 31회 김정미, 33회 신은주 우화숙 원건숙, 34회 태윤서, 대전에서 올라와 참석한 36회 홍승희, 42회 박시내, 46 이경조 후배들의 자기 소개에 이은 인사말에 선배들은 화답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였다..
이어서 모두가 함께 힘차게 교가 합창을 마치고 10월 야유회를 기대하며 이사회를 마쳤다.
-26회 김난숙님에게 늘 사진을 찍어 동영상으로
편집해 올리는 수고에 작은 선물을 증정
-30회 윤선진 딸 서주희 피아노 독주회에 초대 (2025.7.3. 오후 7시30분 페리지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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