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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동창회 이모 저모

25년 무학여고 재학생들과의 간담회

작성자탁은나 27회|작성시간25.07.11|조회수287 목록 댓글 0

7월7일(월) 청학관에서 무학여고 재학생들과의 간담회가 있는 날 

오후 3시 10분. 이상미인성부장님과 학생회 학생 15명이 들어서니 회의실이 꽉 찬듯하다.

다들 어찌나 예쁘고 체격들이 좋은지 선배들 맘이 두둑해진다.

 

까마득한 후배들과 노선배들의 만남..

 

먼저 정규문회장은 인삿말에서 조급함보다는 인내하면서 흔들리지말고 달려가 꿈을 이루라는 당부를 했고..

바쁜 와중에 자리해주신 이임순교장선생님은 선, 후배 간의 의미있는 만남을 축하하며 전통을 이어가는 동창회의 활발한 활동을 훗날  여러분들이 이어가면 좋겠다고 권했다.

 

이어 재학생들의 자기 소개와 각자 좋아하는 것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에서 체육교사, 스포츠트레이너, 수학강사, 화장품브랜드 마켓터, 생명공학, 약학, 반도체관련 신소재 연구, 공중보건, 전염병 역학, 건축학, 정신의학, 언론정보, 경제학, 기자 등 다양한 이유로 자기가 좋아하는 것이 결국 자기의 희망, 꿈을 제각각 이야기하는 시간이 되었다.

 

정규문회장은 재학생들에게 줄 선물을 `무학여고 개교85주년 기념`이라고 새겨진 기념품이 좋겠다며 준비한 것을 샌드위치 간식시간에 한명씩 이름을 부르며 전달했다.

오늘 만남을 기념하는 사진 촬영 후 아쉬운듯 간담회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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