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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동창회 이모 저모

정규문회장 33회 정기모임에 함께하다

작성자탁은나 27회|작성시간25.07.17|조회수273 목록 댓글 2

7월 16일 폭염 끝에 비가 부슬부슬 내리고..

역사문화 향기 그윽한 국립중앙박물관에서의 33회 정기모임있는 날.

 

33회 원건숙 회장의 열심으로 궂은 날씨임에도 약속대로 열네 명이 참석.. 정말 반갑고 흐믓한 자리에 후배들을 응원코자 27회 정규문  회장이 함께 해 더욱 뜻깊은 자리가 됐다.

정규문회장은 총동창회 기념품인 파우치 세트를 선물로 전하면서 따뜻한 격려말과 함께 무학총동창회의 근황과 10월의 야유회(10월 30일) 등 총동창회에 후배들의  참여, 독려를 권했다. 

함께 얘기를 나누니 선후배 간 좀 더 가까워진 듯해 분위기가 따뜻해졌고...

 

정규문회장은 식사 후 차마시는 자리를 마련해 화기애애한 대화를 나눈 후  다음 만남을 기약하고 33회의 돈독한 시간을 주기위해 아쉬워하며 먼저 자리를 뗘났다.

 

원건숙의 정기모임 보고를 참고, 정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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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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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33회원건숙 | 작성시간 25.07.17 연전에 강현숙 회장님께서도 저희 33회랑 만나고 싶어하셨는데 여의치 않아 상황을 기다리던 중, 지난 총동 때의 열기를 이어 이번에 모실 수 있었습니다.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반가운 만남이 아주 성공적으로 이뤄져 앞으로 총동에 대한 관심이 높아질 듯합니다.
    우중에 찾아오심에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33회원건숙 | 작성시간 25.07.17 일찍 간 친구가 빠진 사진이라서 추가로 올립니다!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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