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7일
무학여고 푸른 학들의 축제인 청학제가 열리는 날..
초대를 받은 동창회에서 정규문회장과 홍순애부회장은 아침 내내 내리는 장마비를 뚫고 참석했다.
9시 30분. 동창회장단과 교장 교감선생님, 학운위원장, 학생회장단과 함께 테이프를 끊으면서 시작된 축제는 학생들의 기발한 아이디어로 만든 전시물을 관람, 여러 프로그램에 교장 교감선생님과 함께 둘러보며 학생들과 함께 하는 시간을 가졌다.
매년 한학기를 마무리 할 즈음 재학생들의 자율동아리와 학생회의 열정이 모아져 아이디어가 톡톡 튀는 각각의 부스와 거기에 따르는 체험 활동, 게임 진행 등은 학생들이 모처럼 유쾌하게 마음껏 즐기는 그들의 축제, 추억으로 남는 축제다..
오후에는 공연 마당 프로그램으로
댄스 노래 영상 밴드연주가 준비 되어있고..
홍순애부회장 기록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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