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10월 21일,
32명이 숨진 성수대교 붕괴 사고 추모를위해 위령탑 참배로 희생자들을 기리는 날..(무학여고 학생 8명이 희생)
동창회에서는 동창회장과 부회장 2분, 함께 추모하고싶어하는 단원들이 지난 토요일(18일) 합창단 연습 후 시간을 내어 성수대교 북단에 자리한 위령탑에 헌화, 추모의 시간을 가졌다.
세월이 흘러 올해로 31주년..
이제 50을 앞둔 즈음이리라 싶으니 참배하는 모두 또 다시 안타까이 가슴이 저려온다.
더 이상 이런 비극적 사고가 없기를 바라며 위령탑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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