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24일(금) 무학여고의 체육한마당이 열리는 날..
동창회에서는 초대를 받아 오전 8시20분, 학교에 가니 운동장은 웃음 가득한 270여 명의 1, 2학년생들과 관계 선생님들이 운동장 정렬 준비에 바쁘다.
40분부터의 입장식은 각 반 2열 종대 대형 정렬로 그간 학급별로 준비해온 퍼포먼스를 펼치며 입장한다..
10대의 젊은 열정이 뿜어나오는 입장식이다..
입장이 정돈된 후 개회식과 준비체조..
교장선생님의 개회사에 이어 총동창회와 학부형회 관계자들의 소개가 이어졌다..
그간 공부로 바빴던 여고생들이 하루를 체육한마당의 날로 각각의 프로그램에서 에너지를 충분히 발산하기에 넘 좋은 파란 하늘이다.
교장실로 안내되어 학부형회 관계자들과 차를 마시면서 곧 다가올 수능과 대학입시에 대한 학부형들의 고충을 전하며 학교와의 소통이 중요함을 공감하고, 이어 교장선생님은 총동창회에서 자율학습에 경제적 도움을 주고있다며 다시 한번 감사를 전했고, 무학여고 발전에 대한 환담을 나눈 후 교장실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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