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이사회
지난 20일(목) 오후 2시. 10월 야유회 회계보고와 26년도의 동창회 일정에 관한 논의를 위한 이사회가 열렸다.
정규문회장은 이사회에 앞서 12시에 임원회의를 소집, 향후 동창회 일정에 대한 임원들과 의견을 모았고..
2시, 대부분의 이사들이 참석하자 바로 이사회가 시작되었고 국민의례 후 정규문회장은 인사말에서 10월 야유회가 좋은 날씨에 선후배들님과 함께 해 좋았으며 특히 많은 후배들이 참석해 뜻깊은 야유회가 된 것에 감사하다고..
이어 야유회 회계보고에선 동문들의 후원금과 회비 총액이 지출을 크게 넘지않았다는 보고가 있었다.
향후 동창회 일정은 예전대로 5월 야유회, 10월 총동창회를 갖기로하고 이사회는 3번째 목요일로, 26년도 신년하례회는 1월15일에, 야유회는 5월 초쯤 갖기로 했다.
이후 기별인사에서 모두의 귀감이신 14회 윤진숙선배는 건강이 허락하는 한 동창회와 함께 하겠다는 인사에 모두의 박수를 받았고.. 17회 이영남 전회장은 얼마전 수상한 제13회 아트첼린저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하게된 경위를 얘기하자 모두의 축하와 존경을 받았다.
각 기별 이사들의 인사가 이어지고 특히 30회 윤선진, 유미경 33회 원건숙후배의 인사에선 28회 강현숙회장의 재학시절 인기가 그 시절의 아이돌급이었다고 추억을 나누는 모습에 분위기가 한껏 고무되었고 그러면서 총동창회가 이어져가고 있음을..
힘차게 교가제창을 하고 단체사진을 찍으며 이사회를 마쳤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