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총동창회 이모 저모

이영남화가 개인전과 `더 갤러리 경` 개관기념식

작성자탁은나 27회|작성시간26.01.20|조회수169 목록 댓글 0


13일(목) 오후 3시 `25 제13회 Art Challenger 대상 수상 작가 이영남화가(17회)의 개인전 ‘심연에서 피어난 꽃’과 `더 갤러리 경` 개관기념식이 있는 날..
초대를 받은 정규문 회장과 14회부터 46회까지의  동문들이 축하하기위해 추워진 날임에도 발걸음을 재촉하며 참석했다.

 

오후 3시.. `갤러리 경` 내에는 각계 분야에 많은 지인들이 참석해 북적이고 개관식을 겸한 개인전이라 식 진행도 축제 분위기 퍼포먼스로 이어졌다.
개관기념행사는 초빙 서예가 제갈건이 예술행위, 삶이 가장 자유로울 때의 경지를 상징하는 장자의 `解衣般礴裸`(해의반박나)를 써내며 시작했고, 이어 갤러리 박수경 대표(이영남화가의 따님)와 이영남 작가의 인사말이 있은 후 문화예술계와 지역 인사들의 축사, 이영남 화가의 시 낭송과 테너 강성구의 축하 무대, 전시 주제인 ‘심연’과 ‘꽃’을 공동의 행위로 비단끈을 묶어 원을 돌고, 매듭을 풀어 던져 얽힌 감정과 기억을 풀어내는 관객  참여형 퍼포먼스.., 이어 경매 이벤트, 떡케잌 컷팅식으로 개막행사를 마무리했다.

 

이영남 화가는 사회 각 분야에서 활동하면서 예술과 삶을 병행, 다수의 단체전과 공모전을 통해 꾸준히 작품 활동 중이다.
‘심연에서 피어난 꽃’과 `더 갤러리 경`이 함께 이어져갈 서사가 기대된다..
- 인터넷기사 발췌 참고 편집

 

개인전 ‘심연에서 피어난 꽃’
2026년 1월 13일부터 2월 13일까지
성남 수정구 `갤러리 경(k)`에서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