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초 이사들과 새해 인사를 나누는 신년하례회가 1월15일 오전 11시30분 사당동 한정식 `담양에초대`에서 열렸다.
사당동 역에서 찾아오기 쉽지않은 곳인데도 시간 안에 거의 착석, 하례회를 시작했다.
정규문회장은 늘 함께 하는 이사님들께 감사드리며 병오년에도 모두 건강하시길 바란다는 인사에 이어 지난 2년간 수고해준 19대 임원들을 소개하며 이번 하례회 비용은 임원들도 함께 했다고 알리고, 모두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인사했다..
15대 홍옥희회장의 덕담에 이어 정규문회장이 초대한 고 전종숙회장(12대)의 따님 한지혜의 소개가 있었다. 어머님이 계신다면 기꺼이 후원하셨을 거라며 얼마 전 후원금을 쾌척한 이유를 얘기하니 모두들 감동.. 그 마음에 박수가 터졌다.
이어진 16회부터 46회까지(50명) 기별 인사에서는 예년과 달리 많은 후배들의 참석에 동창회가 이어져가고 있음에 모두들 든든해했고.. 교가 제창으로 식을 마치고 점심 식사가 이어졌다.
식사를 마친 후 예쁘게 포장된 떡봉지를 각 식탁마다 돌리고..단체촬영 후 하례회를 마쳤다.
하례회 준비를 위해 식 시작 전 도착한 임원들과식 후 떠나실 때 드릴 떡국떡 50개 봉지를 토끼 모양으로 예쁘게 포장해준 이경조 막내(46회).. 수고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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