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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동창회 이모 저모

2026무학회보 발송 우편봉사

작성자전미리30회|작성시간26.04.17|조회수134 목록 댓글 1

2026. 4. 14 .목 . 오전 10시30분

참석 : 19대 정규문 회장님.
이광숙 부회장님. 탁은나 총무님
20대 윤선진 회장.
성순기. 유미경. 장정숙. 전성애. 신은주. 홍성원. 현정실 부회장들
전미리 총무 (12명)

모이기로 한 시간보다 빠르게 오신 선배님들!
그 간의 경험으로 서둘러야 일을 마칠 수 있다고 생각하셔서 일찍 오셨을 것 같다.

빠르고 누락되지 않도록 작업하는 방법을 설명과 함께 해주시고
1203부의 무학회보를 12시 30분에 포장까지 마치고 우체국에 접수만 하면 되도록 마무리 하고 작업의 고단함을 약소하지만 즐거움이 함께 하는 점심( 김밥, 방울 토마토, 대구발 두릅• 엄나무순 장아찌, 못난이 餠 )으로 정담을 나누며, 다음 모임은 [ 전•현 임원진이 함께하는 무학동창회 발전을 위한 워크샵 ]으로 30회 박은순 부회장의 북한산 솔밭농장에서 5월 4일(월) 11시에 갖기로 의논했다.
모인 김에 5월 21일 총동창회 행사를 위한 회의도 했다.

회의를 마치고 우체국에 도착(차량으로 처음 가는데 급하게 진입해야하는 위치여서 다소 헷갈렸다)해서 회보 샘플만 들고 발송접수를 했다.
차량 제공해준 유미경•전성애• 신은주 부회장 그리고 우체국 까지 함께 한 성순기•장정숙• 홍성원•현정실 부회장, 모두 1203권의 회보가 담긴 무거운 17개의 박스를 옮겨주어 일이 순조롭게 끝났고, 우체국도 편의를 제공해 주차장에서 바로 화물파레트에 싣도록 배려해주신 것에 감사한 마음이 저절로 우러난다.
선배님들과 함께 한 우편봉사가 농번기 농부들의 품앗이 뒤에 오는 뿌듯함- 이런 기분일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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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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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33회원건숙 | 작성시간 26.04.17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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