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牧民心書에서

작성시간16.02.09|조회수59 목록 댓글 0





牧民心書에서

 

밉게 보면

雜草 아닌 풀이 없고,

곱게 보면

꽃 아닌 사람이 없으되 ,

그대를 꽃으로 볼 일이로다.

 

털려고 들면 먼지 없는 이 없고,

덮으려고 들면못 덮을 허물없으되,

누구의 눈에 들기는 힘들어도

그 눈 밖에 나기는 한 瞬間이더라.

 

귀가 얇은 者는

그 입 또한 가랑잎처럼 가볍고 ,

귀가 두꺼운 자는

그 입 또한 바위처럼 무거운 法.

 

생각이 깊은 者여!

그대는 남의 말을 내 말처럼 하리라.

謙遜은 사람을 머물게 하고 ,

稱讚은 사람을 가깝게 하고,

넓음은 사람을 따르게 하고,

깊음은 사람을 感動케 하니,

마음이 아름다운 者여!

그대 그 香氣에 世上이 아름다워라.

 

나이가 들면서 눈이 침침한 것은

必要 없는 작은 것은 보지 말고

必要한 큰 것만 보라는 것이며

 

귀가 잘 안 들리는 것은,

必要 없는 작은 말은 듣지 말고,

必要한 큰 말만 들으라는 것이고

 

이가 시린 것은,

軟한 飮食만 먹고 消化不良 없게 하려 함이고.

 

걸음걸이가 不自然스러운 것은,

每事에 조심하고 멀리 가지 말라는 것이지요.

 

머리가하얗게 되는 것은,

멀리 있어도 나이 든 사람인 것을

알아보게 하기 위한 조물주의 配慮랍니다.

 

精神이 깜박거리는 것은,

살아온 歲月을 다 記憶하지 말라는 것이니

지나온 歲月을 다 기억하면 아마도

머리가 핑하고 돌아버릴 거래요.

좋은 記憶,아름다운 追憶만 記憶하라는 것이랍니다.

 

바람처럼 다가오는 時間을 膳物처럼 받아들이면 .

가끔 힘들면 한숨 한 번 쉬고 하늘을 보세요.

멈추면 보이는 것이 참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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