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방편문菩提方便門
이의 보리菩提란 각覺의 의義로서 견성오도見性悟道의 방편方便이라 정혜균지定慧均持의 심心을 일경一境에 주住하는 묘결妙訣이니 숙독요의熟讀了義한 후后 적정寂靜에 처處하고 본문本文의 송독誦讀암기暗記보다 제일절第一節만 사寫하야 단좌정시端坐正視의 벽면壁面에 부付하야써 관이觀而염지念之하되 관觀의 일상삼매一相三昧로 견성見性하고 염念의 일행삼매一行三昧로 오도悟道함 ]
여기에서 '제일절第一節만 사寫하야 관이觀而염지念之하라고 말씀하셨는데 '
일절이 ' 阿彌陀佛 '이 될수 있는지요
보리방편문 全文을 말씀하시는 걸로 생각하고 있었지만 , 혹 ' 阿彌陀佛 ' 이나 ' 심心은 허공虛空과 등等할새' 한구절이 될수 있는지 해서요.
(답변 미리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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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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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바람과길 작성시간 26.06.05 저는 첫구절
"마음은 허공과 같을새"라고
생각합니다.
모든 것의 기본은 마음이고
모든 것은 공하다는 것이 기본이기 때문이라고 생각해봅니다. -
답댓글 작성자대모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6 답변감사드립니다.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_( )_ -
작성자미타행자 작성시간 26.06.06 나무아미타불 문맥상은 보리방편문 전부를 말하는 것입니다 저도 처음에는 보리방편문 전부를 써서 벽에 붙치어 놓고 염송하였습니다. 오래 염송하다 보면 한 귀절로 모아집니다. 마음은 허공과 등 할새 또는 아미타불을 상념하고 미타의 일대행상으로 사유관찰하지니라 등 전해지는 이야기로 금타스님께서도 한 귀절로 모아진 것 가지고 늘 사유 관찰하라고 하시였다고 합니다.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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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대모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6 답변감사드립니다.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_(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