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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남을 속이고 다투려고 하지 않는 사람을 찾아보기가
쉽지 않습니다.
다른 사람들을
정직하고 순수하게 대하지 않는 것은
그들을 믿거나 존중하지 않기 때문이며
또한 우리 자신을 신뢰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서로를 존경하고 신뢰한다면
서로를 이용하고 기만하는 일은 없을 것입니다.
속이고 다루려 드는 것은
자신의 나약함과 미성숙함의 표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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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우.조티카)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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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하보디-담마찌따또야(선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