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아미타불...()...
삼전三專: 선도 화상善導和尙 설: <정토감주淨土紺珠>
몸은 아미타불만을 예배해야 하고 다른 예배는 섞지 않으며,
입은 아미타불만을 부르고 다른 이름은 부르지 않으며,
뜻은 아미타불만을 생각하고 다른 관觀은 닦지 않아야 한다.
만일 이것만을 닦는다면 열 명이면 열 명이 왕생하고,
백 명이면 백 명이 왕생한다.96)
96)
선도의 『往生禮讚偈』(T47, 439b)에서 전수專修를 설한 내용을 정리한 것으로 보인다.
『淨土指歸集』(X61, 378b)에 선도의 설이라고 하여 인용한 내용이 본문의 문장과 동일하다.
출처: 동국대학교 기록문화유산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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