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아미타불...()...
보리방편문(菩提⽅便⾨) 공부 (7)
편운척영(⽚雲隻影)이 무(無)한 광대무변(廣⼤無邊)의
허공적(虛空的) 심계(⼼界)를 관(觀)하면서 청정법신(淸淨法⾝)인달하야
비로자나(毘盧遮那佛)을 (念)하고
“한 조각 구름이나 그림자도 없는
편운척형의 무한 광대무변한 허공적 마음의 세계를 관하면서”
깨달으신 분의 마음은 허공 같은 마음의 세계며
한 조각구름이나 한 점 그림자도 없는
광대무변 광대하여 끝이 없는 마음의 세계입니다.
금타존사님 글에 태양은 작은 세계를 비추는데 그늘이 있지만
마음의 빛은 삼천대천세계를 비추어도 그늘이 없다 하십니다.
삼천대천세계를 비추어도 그늘이 없는 허공 같은 마음
이런 마음의 세계를 관상(觀想)하며,
깨달은 분은 이런 마음의 세계가 바로 직관(直觀)이 되지만
중생은 이런 세계를 관상(觀想)하라는 것입니다.
결국은 관상(觀想)이 깊어지면서
마음이 허공과 같이 일치가 된다는 것입니다
“청정법신 인달하여 비로자나불을 염하고”
이런 광대무변한 허공 같은 마음 세계를 이름은 짓는데 법신이라하며
또 법신의 속성(屬性)은 청정(淸淨)한 것이며
또 부처님명호 이름 짓는다면 비로자나불이라 하는 것입니다.
내내 비로자나불이라는 것도 대 광명, 지혜의 광대무변함을
상징하는 것입니다 를 뜻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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