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들마저 포기한 말기 암 환자가 있었습니다.
30대의 한 주부.
자궁암 말기에 폐병까지 겹쳐 피를 토하고,
음식조차 제대로 먹지 못했습니다.
좋다는 병원은 모두 다녀봤지만
결과는 같았습니다.
'이제 준비하셔야 합니다.'
죽음을 기다리던 그녀는 마지막 희망으로
청담스님을 찾아갔습니다.
그런데 스님은 뜻밖의 말씀을 하셨습니다.
'병을 낫게 해달라고 기도하지 마십시오.
참회하십시오.'
그리고 하루 3천 배씩 7일 동안 절하며
'부처님, 잘못했습니다.'
'모든 생명을 평등하게 사랑하는 사람이 되게 하소서.'
라고 기도하라고 하셨습니다.
하루 열 번 절하기도 힘든 몸이었지만
그녀는 온 힘을 다해 참회했습니다.
그리고 놀랍게도
몸이 조금씩 회복되기 시작했습니다.
청담스님은 말씀하셨습니다.
'고통의 원인을 밖에서 찾지 말고
내 마음에서 찾으라.'
진정한 기적은
병이 나은 것이 아니라,
이기적인 마음이
사랑의 마음으로 바뀐 것이었습니다."
"참회는 과거를 바꾸지 못하지만,
미래는 바꿀 수 있습니다."
퍼온 글 나무아미타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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