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량에 송엽국.
제주에 오시는 분들은 길에서 흔히 만나는 꽃입니다. 아무 때고 한 가지 잘라 땅에다만 심어 놓으면 무성하게 알아서 꽃 잘 피웁니다. 솔 잎 같은 국화라 해서 송엽국이라 한다고 합니다.
무주선원도 작년에 몇 포기 사다가 심고 잘라서 여기 저기 심어 놓았더니 올 해는 장관입니다.
송엽국.
쌍떡잎식물 중심자목 석류풀과의 다년생초로 남아프리카가 원산지다. 4~6월에 자주색, 붉은색, 흰색의 꽃이 무리지어 피는데 낮에는 피어 있다가 해가지면 오므라든다. 추위에 강하며 관상용으로 심는다.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비갠아침 작성시간 14.05.24 송엽국이로군요... 남쪽 지방에서 길가다가 예뻐서 한참을 들여다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나무아미타불_()_
-
작성자화심 작성시간 14.05.24 호오..송엽국이군요....저는 일본산 꽃인가 싶었습니다....나무아미타불...()()()...
-
답댓글 작성자염불왕생 작성시간 14.05.24 일명 일본채송화? 그런데 원산지가 남아프리카 인것을 보면 일본산 아닌 거 같구요.따뜻하니 일본에 서식이 자연 많을 듯 하죠.
낮에 햇빛 있을 때 피고 밤에 오므리고 연꽃과 같은...ㅇ연꽃은 흐리면 잎을 닫아버리죠. ()나무아미타불 -
작성자정혜신 작성시간 14.05.24 송엽국..꽃이름 외워봅니다
제 주위에도 볼수있는 애라서...스님 감사합니다() -
작성자甘露行 작성시간 14.06.16 무주선원이 화엄세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