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주군 반딧불이팀, ‘제29회 대한체육회장기 게이트볼대회’ 우승
무주군체육회(회장 송재호) 반딧불이 게이트볼팀이 지난 3월 25일(수)부터 27일(금)까지 충북 청양에서 대한게이트볼협외와 청양군게이트볼협외에서 주관하여 개최된 ‘제29회 대한체육회장기 게이트볼대회’ B그룹에서 당당히 우승했다. 금번 대회는 전국 17개 시도 96개팀 950여명이 각 시도의 자존심을 걸고 진행되었다.
이보희 무주군게이트볼협회 회장은 “무주군 게이트볼장에서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마음껏 발휘하고 전국의 동호인 및 지인들과 교류할 수 있는 행복한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최일 지도자는 “전국대회에서 무주군의 저력을 보여줄수 있어 정말 뜻깊은 대회였으며, 대회의 승패를 떠나 무주군 게이트볼을 이용하는 동호인들이 더 많이 늘어나 몸과 마음이 건강하고 행복해하실 수 있도록 게이트볼에 대한 애정과 관심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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