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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싸움은 더 심해지는원인

작성자이성일 사회복지사|작성시간26.06.14|조회수45 목록 댓글 0

남자같은 와일드하게

https://youtu.be/CH22YhcITN8?si=KOEmxcjQv4CwImJL

남편은 직업이 무엇인가
ㅡ 도마도 귀농사업은 우리의 첫째 직업이다.

ㅡ 텃밭에 투자하는 시간이 결국 두마도 투자하는 거에 비례가 되지 않는다.

ㅡ 우선 토마토 귀농사업의 첫째 총력을 기울여야 된다. 그러나
당신은 욱인지 고집인지 몰라도 텃밭에만 올인하고 있다
농약을 치는 것도 내가 해야 되고 호박 덕을 만드는 것도 내가 만들어야 된다. 그 시간에 투자는 바로 동호도 귀농 사업에 투자하는 시간을 쪼개야 되기 때문에 현재 토마토

담화사리하는 시간에 쫓겨 제대로 도마도를 달지 못하고 있다.
ㅡ 첫째 도마도를 달아도 제대로 따라 따라 좋은 펀드를 만들어 내는 게 첫째 목표다

그러나 같이 사는 가족이라고 하고 부부라고 한다면 지금처럼 한다는 것은 너는 너대로 나는 나대로 갈 길을 따로 택하고 있는 것이 분명하다

남편이 하는 일에 같이 뒤에서 못하는 일을 돕고 잘 되든 돈을 벌든 못 벌든 최선을 다하는 것이 아내의 최고의 책임이고 의무이다.

그러나 지금은 방하는 상태 시간을 내서 어디금 나가야 되고 여행을 못 가서 불안한 마음이 원인일지도 있었다.

그러나 지금 남편에게 대하는 것은 절대적으로 바르지 못하다. 또한 이대로는 나는 만족하지 못하다.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 것이 가정을 서로 돕는 일인가? 앞에서 끌고 뒤에서 밀어야 되는 지금 현 상황에서 앞에서 끄는 놈이 지쳐서 어깨가 아프고 머리가 아파 지끈지끈한데 뒤에서 미는 사람은 별 상관없다는 뜻으로 대하고 있다

노부부 75세가 넘어가서 50년 이상을 같이 살면서 모든 것을 서로가 다 알구면서도 모르는 채 모르면서도 아는 채 하는 수도 있다

마음이 멈춘 멈춘 상태이고 그 마음을 열고 다시 활발하게 움직이려면 원래의 근성대로 인성을 그대로 대하는 것이 아니라 나 자신을 좋은 쪽으로 가게끔 마음의 정신 육체의 정신 그리고 하루 아침에 일과를 작정해야 된다.
ㅡ 최소한 아침에는 밥을 같이 먹어야 되며 조용하게 이렇게 하면 될까요
ㅡ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문의하고 상의하고 질문하고 답변하고 서로가 마음을 소통해야만이 잘 살 수 있는 부부가 되고 가족을 이룰 수 있다

ㅡ 지금 당진은 아내의 해야 할 수 있는 의무와 책임을 다하고 있을까요?

ㅡ 남편에 대한 협조와 아내로서의 역할을 잘하고 있는가요?

내가 바쁘면 택시 타고 내가 한가하면 아직도 10년이 넘게 지정미와. 토성리 사이를 화물차로 배용해 주고 있었지만

ㅡ 택시를 타고 시골 동네를 출입한다는 것은 자신은 좋을지 몰라도 내 자신은 그걸 반대하는 사람의 하나예요.

ㅡ 늙으면 늙을수록 늙은 여우가 되지 말고 늙으면 늙을수록 인간이 돼야 되는 사람이 돼야 되고 큰 그릇을 가진 마치 지금 애들한테 대하듯이 남편도 똑같은 상태에 입장이라 잘해주면 잘 먹을 거고 못해주면 삐쩍 말랄 것이다.

ㅡ 여자 역할은 엄청난 어머니라는 폭넓은 원래의 하느님이 만들어주신 책임과 의미를 가진 가정에서 제일 하나뿐인 어머니를 말하는 것이요

현재 7일동을 다 살펴보면 남편은 어떤 일을 하려고 그러고 일부는 어떤 일을 시켜야 될 것이고 아침마다 어떻게 해서 아네로서에 돕는 일을 하면 될까라는 생각을 한 번도 안 했을 것이다
ㅡ 지금으로 보면 바로 그런 상태이다. 여기에서 내가 같이 밥을 먹어. 남과 같이 가는 것도 어색하고 나는 내 마음도 허락치 않는다.

ㅡ 일을 근거로 따지기 시작하고 대들고 나의 대화에 망치고. 밥은 해 주면 된다. 지금까지 이런 나이에 누가 밥을 차려주냐.
ㅡ 답변
ㅡ 밥을 채워주지 않아도 되고 밥을 안 해줘도 되고 김치 안방 공격 빼고 모든 데서 손을 떼어도 된다. 오늘 비로소 얘기지만 밥을 해 주고 김치를 해 주고 고기를 사다 주는 것이 그것이 문제가 되고 힘이 들고 못하겠으면 아예 일찌감치 물러서길 바란다

ㅡ 남편이 원하는 건 뭐냐? 장인애와 밥을 먹는다는 거는 그게 문제가 같이 합류되어야 되고 소통해야 되고 서로가 10년하는 20년은 소송이야. 살면서 밥 한 끼 안 먹은 사람들끼리 무엇을 하루아침에 밥을 먹는 게 그렇게 후다닥 쉬운 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2를 빌미로 중간에서 나한테 짜증내냐. 뭐 한다는 것은 아내로서의 역할을 할 줄 모르는 상태 아예 포기하고 있는 상태 그런 상태를 갖고 있고 실행을 하려고 하는 것이다.

ㅡ 나는 지금 분명히 말하지만 불안하고 지금 상태로 드나드는 거에 대해서 난독하지 않지만 그 일주일 이내에서 하루가 이틀이 농사에 같이 해 달래는 말은 아니지만은 빠지는 만큼 노력해야 대가가 있을 것이고 빠지는 만큼 해야 될 귀농 사업에는 시기와 날짜와 때가 있는 것이다.
ㅡ 올해 지금 전쟁이 발발하고 정치 여야가 현재 싸우고 있고 소상공인들이 망쳐서 나라는 장사가 안 되고 인천 역시 온천 가게도 전세를 줄 수 없는 것이 사실이다. 이럴 때가 올 수 있다는 거는 각오를 했다

ㅡ 다만 이럴 때일수록 무엇인가. 다른 일이라도 하고 뭔가 열심히 해야 되겠다는 생각은 조금 더 보이지 않고 나는 나대로 너는 너대로 갈라? 섭외 때는 눈치쁘게 보이지 않는다.
ㅡ 너는 50년 같이 살면서 지금까지 널 노력하고. 계속 새사슬처럼 엮여서 무엇인지 사야 되고 부동산을 만들어 내려고 한다

ㅡ 그렇지만 아내라는 사람은 무조건 팔 수 있으면 팔아서 써야 되겠다는 걸로 목표가 되고 어데인가. 가고 싶어서 지금 여기를 떠나야 되는 몸이 불안한 상태로 왔다 갔다 하는 걸로뿐이 안 보이질 않는

ㅡ 아예 돕지 않고 나에게서 나가려면은 앞말 없이 난 안드로만 된다는 걸로 넌 인정하겠다. 모든 걸 다 끝내는 걸로 하고. 나 혼자 살면 가구라도 단단히 먹고 다른 방법이라도 만들어서. 나는 내가 해나갈 일을 꼭 해야 되기 때문에 당신과의 지금의 상태로는 앞으로 올해도 마무리하기 힘들다고 생각이 든다.

2ㅡ
주인 과 일꾼
ㅡ사장
ㅡ사모님

ㅡ 일꾼 눈에는 사모님으로 안 보이는 거지. 맨날 밭에 가서 돌만 캐고

ㅡ 참외가 많아도 깎아서 먹을 적에 한쪽은 줄 수도 있지만은 주인이 아니니까 참에다 한쪽 모두다 먹고
ㅡ 일꾼 눈에도 주인이라는 의식으로 갖지 않는 거지.

ㅡ 며칠에 한 번씩 와서 소리만 찍 꺾 걸리고 둘이서 엄마만 하니까 별로 신통치 않게 생각을 하는 거지.

ㅡ 주인으로서 해야 할 자세. 모음이 될 수 있는 주인들의 행동

. 집주인이 아니니까 도마도 밭에 들어와서 참견도 안 하고 아무런 얘기도 안 하고 그러니까 일꾼 눈에도 그냥 밥 해 주러 오는 여자라구 그렇게만 생각을 하겠지.

ㅡ3ㅡ

ㅡㅡ7 7시에 일 시작하고 9시 반에
ㅡ 9시 반에 아침 먹고
ㅡ 10시에 일 시작해서 12시에 점심 먹는다.
ㅡ 오후 1시 1시작해서 3시 반에 쉰다.
ㅡ 4시에 시작해서 오후 6시에 끝난다.


ㅡ 나는 항시 그 시간에 주인이기 때문에 7시에 나타나고. 어디가 갔다 뭘 해도 9시 반에 아침 먹는 시간에 나타나고

ㅡ 중간에 쉬는 시간 같은 대후 3시 반이나 그때는 아이스케이크도 주고 수박 한 덩어리 가지고 한쪽은 더해 보니까 그때 한동아리 줄 수도 있고

ㅡ 사모님인지 누군지 아르케 아르켜 불러면 그 부부가 일하고 얘기도 하고 간식도 같이 먹고 주인 의식을 주고 걔 키우듯이 차세를 똑바로 해야 되지 않는가.
ㅡ 5월 6일 날 와서 6월 6일 지나고 두 달이 접해도 주인으로서의 사모님으로서의 모습은 찾아볼 수 없었다. 바로 그런거 아닌가
ㅡ 여자들이 하는 씨 뿌리고 물 모종 가꾸기 하는 걸 봐도 한 번도 나타나지도 않고 해줄려지도 않고 그러니까 아예 이런 집이구나. 여자로서의 부실이 안 되고 있구나.
ㅡ 너무 바빠서 돌아치는데 거기 하나 동조하지 않고 저때까지 보면 둘이 잘해봐라 하는 식으로 하는 건지. 일꾼을 최대한 부릴 수 있는 능력을 가져야 되고 실력을 가져야 되고 행동을 해야 되고 사랑과 사랑에는 서로가 웃음이 있고 소통이 있고 보관은 눈짓이 있다.

ㅡ 정말 살아가기 힘든 게 부부 사이라고 하는 수밖에 없는 것이 우리의 사정이 아닌가
ㅡ 족발이 맛있게 담궈졌을 적에 맛있지만 털이 듬뿍듬뿍 보이는 걸 먹으라고 내놓는 것은 내가 봐도 몇 개 먹다가 어떤 맛을 잃게 된다.

ㅡ 우리의 10년이 넘는 귀농생활 토마토 귀농사업도 이렇게 바이너리 끝나가는 것 같다.
ㅡ 돈을 벌기 위한 귀농 사업 올해는 경기가 안 좋아서 파폭 시에 1만원도 안 나오는 거를 기름 떼서 토마토를 팔고 있다

ㅡ 더구나 외국인까지 동반해서 한 달에 230만원씩 조회하는 나로서는 올해 토마토를 돈 벌기는 틀린 것 같다.
ㅡ 모든 걸 생각해서 나만 편하자고 하는 것도 아니고 서로 노력해서 한 푼이라도 벌어야. 우리한테 돌아오는 건데 휴대폰부터 봐도 화살 어쨌거나 꽃의 말뚝 호박덩 이런 거 꼭 메야만 되는 건지. 나도 시간이 되질 않아서 피곤한 몸에 맨날 몸만 약해져 간다.

ㅡ 음 이성일의 귀농생활 10년 토마토 공선에 출하 10년에 남은 건 피뿐이다

https://youtu.be/jF04XAFsBKg?si=z8DBqTjUfrxWSC9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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