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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겨운 속삭임

물빛, 1014회 시 토론 후기 (26.6.9.화)

작성자침묵|작성시간26.06.10|조회수27 목록 댓글 0

물빛, 1014회 시 토론 후기

 

*날짜: 2026 6 9일 화요일

*시간: 19:00~21:00

*방법: T 그룹 통화 토론

 

*참석: 12

이진흥 지도교수님

정정지정해영강명자, 곽미숙,

김용순박경화박수하, 박유경

양다연전영숙, 고미현

 

*개인 사정으로 결석

김미숙배정향, 이규석이 자,

황석주

 

*토론 작품: 7

개별 작품 평은 물빛 작품 토론방에 게재하겠습니다.

 

*토론 작품

1. 죽은 새를 묻으며  박경화

2. 산세베리아는 기다린다  정해영

3. 또 하나의 가족  정정지

4. 벚꽃 구름  곽미숙

5. 읽지 않은  강명자

6. 여름 저녁 - 전영숙

7. 웃으며 살아요 수동이 - 박수하

 

*1014회 물빛 시 토론도

교수님의 귀한 말씀과

물빛님들의 소중한 작품이 함께한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교수님께서는 토론의 서두에서

오늘 발표한 작품들은

대체적으로 평면적으로 쓴 것 같다

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토론 시를 읽고

감동의 눈물을 흘린 분도 계셨으며

서로의 생각을 나누며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2시간의 토론을 이어갔습니다.

 

귀한 시와 애정 어린 의견으로

토론에 적극 참여해 주신

물빛님들께 감사드립니다

 

*토론 작품을 마친 뒤에는

김세현 선생님이 많이 좋아지셨다는 반가운 소식을 들었습니다.

완전히 건강 회복하셔서 토론에도

참여할 수 있기를 마음 모아 기원하였습니다.

 

*물빛 문학기행을 가면 좋겠다는

의견도 나와서 여행 전문가이신

박수하 선생님이 추진해 주시기로 하셨습니다.

 

*다음 토론회는 623(넷째 화요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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