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빛, 1014회 시 토론 후기
*날짜: 2026년 6월 9일 화요일
*시간: 19:00~21:00
*방법: T 그룹 통화 토론
*참석: 12명
이진흥 지도교수님
정정지, 정해영, 강명자, 곽미숙,
김용순, 박경화, 박수하, 박유경,
양다연, 전영숙, 고미현
*개인 사정으로 결석:
김미숙, 배정향, 이규석, 이 자,
황석주
*토론 작품: 7편
개별 작품 평은 물빛 ‘작품 토론방’에 게재하겠습니다.
*토론 작품
1. 죽은 새를 묻으며 – 박경화
2. 산세베리아는 기다린다 – 정해영
3. 또 하나의 가족 – 정정지
4. 벚꽃 구름 – 곽미숙
5. 읽지 않은 1 – 강명자
6. 여름 저녁 - 전영숙
7. 웃으며 살아요 수동이 - 박수하
*1014회 물빛 시 토론도
교수님의 귀한 말씀과
물빛님들의 소중한 작품이 함께한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교수님께서는 토론의 서두에서
“오늘 발표한 작품들은
대체적으로 평면적으로 쓴 것 같다”
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토론 시를 읽고
감동의 눈물을 흘린 분도 계셨으며
서로의 생각을 나누며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2시간의 토론을 이어갔습니다.
귀한 시와 애정 어린 의견으로
토론에 적극 참여해 주신
물빛님들께 감사드립니다♡
*토론 작품을 마친 뒤에는
김세현 선생님이 많이 좋아지셨다는 반가운 소식을 들었습니다.
완전히 건강 회복하셔서 토론에도
참여할 수 있기를 마음 모아 기원하였습니다.
*물빛 문학기행을 가면 좋겠다는
의견도 나와서 여행 전문가이신
박수하 선생님이 추진해 주시기로 하셨습니다.
*다음 토론회는 6월 23일(넷째 화요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