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카페지기」 의 소임을 받고서…

작성자일주| 작성시간18.03.19| 조회수296| 댓글 15

댓글 리스트

  • 작성자 김정희 작성시간18.03.19 뭐라고 마음을 전해야 할지.
    일주 선생님의 노고를 조금이라도 덜어 드리고
    문장21이 더 발전해 나갈 수있는 일이라면
    찬성하며 따르겠습니다.
    소설가 만혜 선생님께서 잘 이끌어주실거라 믿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 작성자 김정희 작성시간18.03.19 일주 선생님의 댓글이 그리울 겁니다...
  • 작성자 일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03.19 저도 계속 댓글 부지런히 달것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김정희 작성시간18.03.19 어휴~~~다행이네요~~ㅎㅎ
  • 작성자 만혜(滿慧, 김동근) 작성시간18.03.19 맞습니다, 일주선생님도 운영자로 함께 하실겁니다. 단지 그 짐만 조금 덜어드리는 거지요.
  • 답댓글 작성자 김정희 작성시간18.03.19 짝짝짝~!!!
    만혜 선생님~ 감사합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 작성자 龜岩 허남기 작성시간18.03.19 <문장21>의 무궁한 발전과 카페의 활성화가 기대됩니다 ㅡ짝짝짝
  • 작성자 일산 작성시간18.03.19 수고많겠습니다. 중책을 맡으셔서.
    더욱 번창하는 문장21이 되길 바랍니다.
  • 작성자 고구마꽃 작성시간18.03.19 감동 받아서 눈물 나올라고해요ㅜ.ㅜ
  • 작성자 김은식 작성시간18.03.19 새로운 출발은 설렘입니다. 문장21 문학지의 발전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 작성자 송태한 작성시간18.03.20 늘 건강하시고
    문장 21 발전을 바랍니다~~
  • 작성자 운산 조혁훈 작성시간18.03.30 만혜 화이팅...// 만에 하나라도 착오 없이 잘 이끌어주시기를....
  • 작성자 만혜(滿慧, 김동근) 작성시간18.04.04 운산 선생님, 열심히 하겠습니다. 많이 도와 주세요.
  • 작성자 성촌 작성시간18.04.07 지혜가 가득한 만혜 소설가님, 스스로 무거운 짐을 나누어지시겠다는 마음이 참으로 아름답고 보기 좋습니다.
    훤출한 만혜 소설가님의 체격처럼 문장21도 더욱더 쑥쑥 컸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이제 일주 발행인님께서도 짐을 조금 덜으셨으니 검은머리가 다시 나겠군요.그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ㅎㅎ
  • 작성자 프리텐 작성시간18.04.10 전 문장 카페지기 일주님, 10년 동안 얼마나 어려웠겠습니까? 열악한 사정을 이겨내시느라 수고 많으셨겠습니다.
    그동안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김동근 소설가(문우)님이 큰 짐을 짊어 지셔서 새로운 수고를 하실 분에게
    400분 이상의 문우님들이 다같이 호응하실 거라 믿으며 그렇지않아도 무거운 어깨에 우리는 기댈 수 밖에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래서 또 큰 박수를 보냅니다(*_*)~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