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성촌작성시간18.04.07
지혜가 가득한 만혜 소설가님, 스스로 무거운 짐을 나누어지시겠다는 마음이 참으로 아름답고 보기 좋습니다. 훤출한 만혜 소설가님의 체격처럼 문장21도 더욱더 쑥쑥 컸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이제 일주 발행인님께서도 짐을 조금 덜으셨으니 검은머리가 다시 나겠군요.그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ㅎㅎ
작성자프리텐작성시간18.04.10
전 문장 카페지기 일주님, 10년 동안 얼마나 어려웠겠습니까? 열악한 사정을 이겨내시느라 수고 많으셨겠습니다. 그동안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김동근 소설가(문우)님이 큰 짐을 짊어 지셔서 새로운 수고를 하실 분에게 400분 이상의 문우님들이 다같이 호응하실 거라 믿으며 그렇지않아도 무거운 어깨에 우리는 기댈 수 밖에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래서 또 큰 박수를 보냅니다(*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