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초
해마다 시행하는 일
코로나19 여파로 전국 일가친척은
모두 모이지 못하지만
저마다 각자 맡은 구역의 일을 다 하고
올해도 벌초의 시간이 왔네
작년에는 10상부 정도를 하다 보니
비가 와 맞으며 한편으로는 열기를
식혀주는 소나기가 고맙기도 하였다
이번에는 어떤 일이 벌어질지
8월 말 벌초를 고대하며
힘들다고 생각한 적은 없다.
선망부모에게 내가 오늘 있음을 고맙게 여기고
모두 나의 부모와 대소가 인 것을 조상에게 감사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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