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존명사는 띄어 쓰는게 원칙입니다.
■ 의존명사 '수'는 띄어 쓰지만 뒤에 '밖에'가 오면 붙여 씁니다
취소할 수 없다.
취소할 수밖에 없다.
기다릴 수 없다.
기다릴 수밖에 없다.
하지만, '수없이 많은 사람들 '처럼 하나의 단어로 굳어진 말은 붙여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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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김정희 작성시간 18.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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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정희 작성시간 18.04.18 선생님
붙여씁니다. 붙여 씁니다
둘 다 맞는 건가요?
띄어쓰기가 어렵습니다.
헷갈리는 것이 많아요.
네이버 국어사전 찾아가며
글을 쓰고 있습니다~^^ -
작성자만혜(滿慧, 김동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8.04.18 ‘붙여 쓰다’와 같이 '붙다'와 '쓰다'가 합쳐져 쓸 때에는 문장 속 각 단어로 보아 띄어 씁니다.
독립된 하나의 단어로 불리면 붙여 쓰나 ‘붙여 쓰기’라는 말은 없으므로 문장 속 각 단어로 보아 띄어 쓰고, ‘붙여 쓰다’로 이야기할 때에도 마찬가지로 띄어 씁니다.
선생님 덕에 하나 배웠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김정희 작성시간 18.04.18 요즘 선생님 강의가 많은 도움이 됩니다. 카페를 위하는 마음이 느껴집니다.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