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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록치(?) 않다.”

작성자만혜(滿慧, 김동근)|작성시간18.07.22|조회수706 목록 댓글 1
‘하다’가 결합하는 앞말의 받침이
[ㄱ, ㄷ, ㅂ]으로 소리가 나는 때,
'어간의 끝음절 ‘하’가 아주 줄 적에는
준 대로 적는다.‘라는 원칙에 따라

'생각하건대’를 줄여서 쓰면 ‘생각건대’,
‘거북하지’는 ‘거북지',
'넉넉하지’는 ‘넉넉지',
'답답하지’는 ‘답답지’ 등으로 적습니다.

따라서 ‘녹록하지’의 준말도
‘녹록지’로 적어야 합니다.

그런데 신문 기사들은 왜 이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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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고구마꽃 | 작성시간 18.07.22 잘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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