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를 담궈 먹다.'라고 하는 경우가 있지만 이는 잘못입니다.
'김치를 담가 먹다.'가 옳습니다.
'문을 잠궜다.'도 '문을 잠갔다.'
로 해야 옳습니다.
어간이 '으'로 끝나는 '담그-, 잠그-, 쓰-'와 같은 말들은 '-아/어, -았/었-'의 어미가 결합하면 '으'가 탈락해 '담가, 담갔-, 잠가, 잠갔-, 써, 썼-'으로 됩니다.
ㄱ. 담그다 : 담가(담그+아), 담갔다(담그+았다)
ㄴ. 잠그다 : 잠가(잠그+아), 잠갔다(잠그+았다)
ㄷ. 쓰다 : 써(쓰+어), 썼다(쓰+었다)
'김치를 담가 먹다.'가 옳습니다.
'문을 잠궜다.'도 '문을 잠갔다.'
로 해야 옳습니다.
어간이 '으'로 끝나는 '담그-, 잠그-, 쓰-'와 같은 말들은 '-아/어, -았/었-'의 어미가 결합하면 '으'가 탈락해 '담가, 담갔-, 잠가, 잠갔-, 써, 썼-'으로 됩니다.
ㄱ. 담그다 : 담가(담그+아), 담갔다(담그+았다)
ㄴ. 잠그다 : 잠가(잠그+아), 잠갔다(잠그+았다)
ㄷ. 쓰다 : 써(쓰+어), 썼다(쓰+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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