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대관령 수련관으로 5월23-25일까지 다녀온 여정입니다.
대관령 목장 바람의 언덕을 오르기 위해 트랙터를 타려고 기다리는 중입니다.
저기 보이는 것이 트랙터를 개조해 만든 것입니다.
백두대간의 선자령에 있는 풍력발전기
저멀리 보이는 곳이 선자령입니다.
시간이 좀있었으면 도보로 갔다와도 된다는데
나이들을 먹은 여성분들이 난색을 표해 포기하고 말았습니다.
한라시멘트 그룹이라던가 그곳에서 투자하고 관리하고 있다는데
세를 과시하기 위한 것같이 보임은 나의 잘못된 시선인가?
국가대표 영화에도 나오는 스키점프대 가까이에서 스치듯이 지나가며 보았습니다.
대관령 음악제도 매년 열리고 있는 알팬시아홀
평일날이라 내부는 구경할 수 없었습니다.
주문진 항의 주차장 2층에 마련딘 무료입장이 가능한 박제박물관에는
제법 볼 것도 있었습니다. 민자네 횟집에 가서 자연산광어회 5kg짜리 회쳐 먹었습니다.
강릉으로 내려와 대관령 옛길로 드라이브를 하다 대관령 박물관에 들렀습니다.
강릉의 어느 독지가가 수집관리하다 강릉시에 기증했다는 민속품들
정말 안목있는 수집품에 전시도 깔끔했습니다. 나중 한번들 가보십시오
재훈아 잘 보았니, 애들 장가 다보내고 나면 손자들 나오기전에 여행좀 해봐라.
세상이 달리보인다. 언제인가 후회하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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