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님!
우리 본당 체나콜로 기도 모임에서 들꽃마을에서 보낸 특별한 은총의 시간을 전해드립니다.
세계청년대회를 앞두고
WYD 십자가와 성모성화가 들꽃마을에 도착하여 순례미사를 봉헌했습니다.
묵직한 울림으로 다가온 순례 십자가와 성모성화
들꽃마을 마당에 도착한 순례 십자가는 가슴을 뭉클하게 만드는 묵직한 울림이 있었습니다.
신부님과 봉사자들이 정성스레 십자가를 맞이하고 준비하는 순간부터 마음은 이미 경건함으로 가득 찼습니다.
미사 후에는 순례 십자가에 직접 손을 얹고 기도할 수 있는 은혜로운 시간이 주어졌습니다.
2027 서울 WYD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며 우리 문덕성당 체나콜로 역시 주님의 십자가 사랑 안에서 더욱 단단히 하나 됨을 느끼는 시간이었습니다.
이날 저희가 받은 은총과 기쁨이 우리 문덕성당 모든 교우분의 가정에도 주님의 평화와 함께 가득하기를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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