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01년 정부 감사원보고 자료에 의하면 사)한국애견협회의 회원수는 87,000명이 넘으나 애견연맹은 1,500명에 불과 합니다. 또한, 소속된 애견미용학원 수 와 훈련소 수 등이 비교가 되지 않을 정도로 사)애견협회가 많습니다.
그리고 세계의 애견협회 이름은
영국(KENNEL CLUB, 최초로 생겨서 국가 이름이 없음), 미국 AKC(AMERICA KENNEL CLUB), 일본 JKC(JAPAN KENNEL CLUB), 카나다 CKC(CANADA KENNEL CLUB)
한국은 사단법인 한국애견협회 KKC(KOREA KENNEL CLUB)이죠..
그런데 애견연맹은 KCC라는 이름을 쓰고 있습니다. 애견연맹은 얼마 전까지 애완동물보호협회였습니다.
그리고 자료를 또 찾아보니...
사)한국애견협회는 국내 애견관련 단체중 유일하게 정부관련 기관에서 선정 및 위촉된 것이 많더군요. 제1 군견부대와 자매결연, 경찰청 위촉 경찰견 전문가, 환경부 중앙 분쟁 위원회 위원 위촉, 국방대학교 최고 경영자 과정 강사, 전국 애견 관련학과 교수중 95% 이상 사)애견협회 소속이더군요.
그리고 참고로 사)한국애견협회는 UCI와 아무런 관련이 없답니다.
자세한 것은 애견협회에 물어보세요.
서울 중구 매일경제신문사 빌딩 3층에 있어요.
애견연맹은 몇년 전까지만 해도 사냥단체였다가 보호단체로 바꾸고 다시 연맹으로 바꾼 단체입니다.
어느 단체가 가장 공신력이 있냐는건 전람회를 어느 단체가 많이 하느냐 입니다. 그만큼 공신력이 있으니까 그 단체에서 주는 상은 곧 자견을 팔 때 돈을 많이 받을 수 있다는 뜻이거든요.
아무데나 불쑥 찾아가서 도그쇼 참가하는게 아니라 공신력이 있는 단체에 가서 신청하고 상을 타는 거기 때문에, 한국애견협회가 가장 공신력 있는 단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잘 모르시는 것 같군요.
미국 AKC는 대한민국의 모든 혈통서를 인정하지 않습니다. AKC에 등록하려면 미국에서 DNA 검사를 거쳐야만 가능합니다. 정확한 자료를 올려주셔야지요.
2)두 단체 모두 한국을 대표하는 애견단체입니다만 두 단체의 차이점에 대하여 말씀 드리기에 앞서 두 단체가 각기 가맹되어 있는 FCI와 UCI에 대해서 말씀 드리는 편이 이해하시기가 쉬울 듯 합니다.
세계의 애견 단체는 크게 FCI(세계애견연맹)와 UCI(국제애견연맹)와 그 외에 두 단체 어느 곳에도 가입되지 않은 AKC(미국켄넬클럽)/KC(영국켄넬클럽)/CKC(캐나다켄넬클럽)등으로 나뉘어집니다.
이 중 FCI와 AKC,KC,CKC등은 상호 협력 관계에 있으며 각 단체의 혈통서 및 상력등도 서로 인정을 해 주고 있습니다.
그러나 UCI는 아직 어느 곳에서도 인정을 못 받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유는 그 규모와 정통성에서 찾을 수 있겠는데 간단하게 비교를 해보면 下記와 같습니다.
회원국수 FCI:80여개국 UCI:17여개국
창설년도 FCI:1911년 UCI:1976년
한국에서는 한국애견연맹(KCC)만이 FCI에 유일하게 가맹되어 있어 FCI공인 혈통서를 발급 할 수가 있으며 한국애견협회(KKC)는 UCI가맹단체입니다.
세계의 애견 단체는 크게 FCI(세계애견연맹)와 UCI(국제애견연맹)와 그 외에 두 단체 어느 곳에도 가입되지 않은 AKC(미국켄넬클럽)/KC(영국켄넬클럽)/CKC(캐나다켄넬클럽)등으로 나뉘어집니다.
이 중 FCI와 AKC,KC,CKC등은 상호 협력 관계에 있으며 각 단체의 혈통서 및 상력등도 서로 인정을 해 주고 있습니다.
그러나 UCI는 아직 어느 곳에서도 인정을 못 받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유는 그 규모와 정통성에서 찾을 수 있겠는데 간단하게 비교를 해보면 下記와 같습니다.
회원국수 FCI:80여개국 UCI:17여개국
창설년도 FCI:1911년 UCI:1976년
한국에서는 한국애견연맹(KCC)만이 FCI에 유일하게 가맹되어 있어 FCI공인 혈통서를 발급 할 수가 있으며 한국애견협회(KKC)는 UCI가맹단체입니다.
** 예를 들면 한국애견연맹(KCC)이 발행하는 FCI문장이 들어간 혈통서는 AKC에서도 인정을 해주나 한국애견협회(KKC) 발행 혈통서는 AKC에서 인정을 못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