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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운 소식

작성자이은혜|작성시간26.06.08|조회수36 목록 댓글 0

🌹노인들께 반가운 소식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체중이 높아야 장수하고 

치매도 없다고 합니다.

끝까지 읽어보시고 많은 

분들과 공유해 주세요.

           

︎"고령인'의 건강 관리"

 

의사가 볼때 노년에 건강 

관리할 때 매우 유용한 

정보입니다. 정확한 

수치개념이니 잘 

기억해 두십시요.

 

최근 초고령사회에 

진입한 일본에서는 

노인을 두 단계로 구분

하려는 시도가 

한창입니다.

 

일본을 비롯한 유럽

에서는65 ~74세를 

'준(準)고령인' 이라 하고

75歲 이상을 고령인으로 

하자는 의견이 주류를 

이루고 있습니다.

 

우리 나라에서도 비슷한 

논의가 진행 중인데 

전문가들은 일본과 

마찬가지로 75歲를 

기준으로 나눌 것을 

제안하고 있습니다.

 

°일산 백병원의 가정 

의학과 양윤준 교수는

"사람마다 차이는 있지만 

대체로 75歲 以後 부터 

신체 기능이 급격히 

떨어지고 80歲 부터는 앓는 질환이 

갑자기 늘어난다"며 "75歲를 前後로 

신체상태와 건강관리법이 확연히 

다르다"고 말했습니다.

 

🔸️혈압 · 혈당 관리

🔹️65~74歲 노인은 혈압 · 혈당 

목표치를 중• 장년층과 비슷한 

수준으로 강하게 잡아야 하지만,

🔹️75歲 이후부터는 좀 더 느슨하게 

관리해야 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체중 감량, 운동도 74歲

까지는 강도 높게 관리해야 좋지만

🔹️75歲 이후로는 느슨하게 관리

하도록 권장하고 있습니다.

 

🔹️미국 당뇨병학회 가이드라인

에서도 당화혈색소(3개월간 혈당 

조절정도를 나타내는 수치, 

정상 6.5% 이하) 관리를,

 

▲ 건강한 노인은 6.5~7.0%

▲ 쇠약한 노인은 8.5% 이하

▲ 매우 쇠약한 노인은 9.0% 이하를 

목표로 한다고 권장하고 있습 니다.

 

° 분당 서울대병원 

내분비내과 임 수 교수는

 

🔹️"집안일, 목욕 같은 일상 생활을 

      혼자서 잘 한다면 건강한 노인

🔹️누군가의 도움이 약간 필요하면 

    쇠약한 노인,

🔹️혼자서는 불가능하면 매우 쇠약한 

    노인으로 구분한다"면서

 

🔸️"일상 생활 수행 능력이 떨어지 

     시작하는 나이가 75歲 전후"라고 

     말했습니다.

 

비교적 젊고, 건강한 75歲 미만은 

살을 빼고 과식을 피해야 하지만,

 

🔹️75歲 이상이면서 쇠약해진 

노인은 고기 等 단백질을 되도록 

많이 먹으면서 체중이 줄지 않도록 

관리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혈압의 관리도 비슷합니다.

고령 환자의 적절한 목표 혈압에 

대한 결론은 아직 확실히 나오지 

않았지만 진료 현장에서는 나이가 

많을수록 목표 혈압을 중장년층보다 

높게 정하고 있습니다.

 

🔹️65~74歲는 140/90(㎜Hg)미만

🔹️75歲 이상은 150/90 또는 

     160/100 미만으로 관리하기를 

     권장하고 있습니다.

 

° 서울시 보라매 병원 가정의학과 

   오범조 교수는

 

🔸️ "고령 환자의 혈압을 너무 강하게 

관리하면 저혈압 등 부작용으로 

더 위험할 수 있다"고 주장하면서 

콜레스테롤도 마찬가지로 고령

일수록 적절히 높게 관리하는 것이 

오히려 유병률이 낮아진다고 합니다.

 

2016년 국민건강 영양 조사를 

보아도 75세 이후엔 콜레스테롤 

수치를 적절히 높은 수준으로 

유지하는 것이 좋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 다.

 

🔸️ 콜레스테롤은 혈관 벽의 주요 

재료이므로 너무 줄어들면 혈관벽이 

약해져 뇌졸중 심근경색 위험이 

오히려 높아진다고 합니다.

 

또 나이 들수록 과체중일 때 치매 

위험이 낮아져서 의사들은 75歲 

이후부터는 고기 과일 等을 충분히 

먹으라고 권장하고 있습니다.

 

75세 미만은 체중이 적을수록, 

75세 이상은 약간 과체중이어야 

사망률이 낮아 진다고 합니다.

 

° 임 수 교수는

"75세 이후의 과체중은 신체기능 

저하로부터 일종의 완충재 역할을 

한다"고 하면서

🔹️"체질량지수(BMI) 기준

 23~25가 적당하다"고 말했습니다.

🔹️체중이 치매에 미치는 영향도 

75歲를 전후로 확연히 

다르다고 합니다.

 

° 영국 옥스퍼드대에서 노인 

683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연구에 

따르면,60~69세의 경우 비만일 때, 

치매 위험이 정상 체중보다 70% 

높았지만 70세 이상에선 오히려 3%, 

80세 이상에서는 비만일 때 치매 

위험이 22%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이상의 내용을 보면 75歲 이후로는 

너무 혈당, 혈압, 콜레스테롤과 

과체중 等에 묶여서 먹고 싶은 것, 

마시고 싶은 것들을 너무 참지 

마시고 맛있게 즐겁게 드시는 것이 

건강하게 지내는 방법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자신의 나이에 맞게 건강을 지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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