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의 행복★
'행복'은 우리의 마음먹기에 달렸습니다.
'어떤 상황'이나 '조건' 때문에 행복하고
불행한 것이 아닙니다.
'나의 마음가짐'이 행복과 불행을 결정합니다.
마음은 몸을 지배하고 다스립니다.
덥다고 짜증을 부리면, 몸도 마음도 상하게 됩니다.
가족 중 한 사람이 신경질을 부리면,
나머지 가족들까지 신경질을 부리게 되며,
'부정적 바이러스'는 모든 가족에게 번져서
기분을 망치게 됩니다.
'자살'이라는 글자를 반대로 하면 '살자'가 되며,
영어의 '스트레스(stressed)'를 반대로 하면,
'디저트(desserts)' 란 말이 됩니다.
나폴레옹은 유럽을 제패한 황제였지만
내 생애 행복한 날은 6일 밖에 없었다"고 고백했고,
헬렌 켈러는 "내 생애 행복하지 않은 날은
단 하루도 없었다 "는 고백을 남겼습니다.
이렇게 마음먹기에 따라 "천국"과 "지옥"이
'오르락' '내리락' 합니다.
이 땅에 태어난 모든 사람들은 "행복"을 누리고
살 권리가 있습니다.
우리는 절대로 "행복"하여야 합니다 .
이해인님의 1%의 행복 이란 시가 있습니다.
저울에 행복을 달면
불행과 행복이 반반이면
저울이 움직이지 않지만
불행 49% 행복 51%면
저울이 행복쪽으로 기울게 됩니다.
행복의 조건엔
이처럼 많은 것이 필요없습니다.
우리 삶에서 단 1%만 더 가지면
행복한겁니다.
단 1%가 우리를
행복하게 또 불행하게 합니다.
나는 오늘
그 1%를 행복의 저울쪽에 올려 놓았습니다.
그래서 행복하냐는 질문에
웃으면 대답했습니다.
행복하다고.....
사람들이 자꾸 묻습니다.
낯선 모습으로, 낯선 곳에서 살고있는
제가 자꾸 걱정이 되나 봅니다.
행복의 조건엔 이처럼 많은 것이 필요없습니다.
우리 삶에서 단 "1%"만 더 가지면, 행복한겁니다.
어느 상품명처럼 2%가 부족하면,
그건 엄청난 기울기입니다.
때로는 나도 모르게 "1%"가 빠져나가
'불행'하다 느낄 때가 있습니다.
더 많은 수치가 기울기 전에,
약간의 좋은 것으로 다시, 얼른 채워 넣어 ~
"행복의 무게" 를 무겁게 해 놓곤 합니다.
약간의 좋은 것 '1%"
우리 삶에서 아무 것도 아닌
아주 '소소한 것' 일 수도 있습니다.
기도할 때의 평화로움,
따뜻한 아랫목,
친구의 편지,
좋았던 추억,
감미로운 음악,
파란하늘, 태양, 달, 별, 나무와 꽃들 ~
그리고, 잔잔한 그리움까지 ~
팽팽한 무게 싸움에서는
아주 '미미한' 무게라도
한쪽으로 기울기 마련입니다.
단, "1%"가 우리를 "행복"하게,
또 '불행'하게 합니다 .
나는 오늘 그 "1%"를
"행복의 저울" 쪽에 올려 놓았습니다.
그래서, 행복하냐 라는 질문에
웃으며 대답했습니다.
"네, 행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