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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 후기

짧고 굵게 일박이일캠

작성자종이비행기|작성시간16.07.26|조회수1,348 목록 댓글 4

갑작스레 캠하기 위해 일월 일박이일
캠을 갔습니다.
비치빌로 갔는데 뷰가 좋은 곳으로 이동?
일요일이라 예약자가 없는 행운? 캠장사모님감사합니다! 정들었던 코쿤을 떠나 보내고 빨강이 랭보를 들고 첫 출정 자신 만만 했지만 더위에 어깨 얼굴 랭보 보다 더 빨강 이 되었다. 아들과 딸은 이곳이 익숙해서 인지 토끼보러도 잘가고 화장실도 잘
가고 주위를 잘 돌아 다닌다.
아직 캠장이 변화? 중이어서 예전 그린빌이랑 블루빌은 공사중 이지만 더 나은 캠핑장이 될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한적한 캠핑을 원하는 우리가족 이지만
북적이는 것도 그리 나쁘진 않다.
예전블루빌자리아이들 놀이터가 하루빨리
완전체가 되었으면 더 좋았을 텐데 라는
아쉬움이 있지만 나에게 편안함을 주는
캠핑장이라 더 좋았다. 다음에 또 와야지
아참 애연가분들을 위한 곳도 별도 지정했으면 좋겠다. 애들과 함께 흡연은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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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안경 | 작성시간 16.07.26 여기가어디에요~~
  • 답댓글 작성자종이비행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6.07.27 문화관광농원 비치빌 입니다.
  • 작성자문화관광농원 | 작성시간 16.07.28 짧지만 잘 계셨다가셨나요? 역시 랭보 이쁩니다~^^ 나름 흡연구역을 지정했는데 홍보가 될던거같습니다. 좀더 홍보해서 쾌적한 캠장 만들도록하겠습니다~~^^ 담에 또 뵈요~ 겨울에 쏘울티피로?
  • 작성자테드 | 작성시간 17.06.19 사이트 번호가 몇번인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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