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작스레 캠하기 위해 일월 일박이일
캠을 갔습니다.
비치빌로 갔는데 뷰가 좋은 곳으로 이동?
일요일이라 예약자가 없는 행운? 캠장사모님감사합니다! 정들었던 코쿤을 떠나 보내고 빨강이 랭보를 들고 첫 출정 자신 만만 했지만 더위에 어깨 얼굴 랭보 보다 더 빨강 이 되었다. 아들과 딸은 이곳이 익숙해서 인지 토끼보러도 잘가고 화장실도 잘
가고 주위를 잘 돌아 다닌다.
아직 캠장이 변화? 중이어서 예전 그린빌이랑 블루빌은 공사중 이지만 더 나은 캠핑장이 될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한적한 캠핑을 원하는 우리가족 이지만
북적이는 것도 그리 나쁘진 않다.
예전블루빌자리아이들 놀이터가 하루빨리
완전체가 되었으면 더 좋았을 텐데 라는
아쉬움이 있지만 나에게 편안함을 주는
캠핑장이라 더 좋았다. 다음에 또 와야지
아참 애연가분들을 위한 곳도 별도 지정했으면 좋겠다. 애들과 함께 흡연은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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