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꽃과 사람- **글,사진 : 박원명화
꽃에는 문학이 있고
음악이 있고
삶이 있다.
꽃은 사람에게
아무런 조건도 없이
기쁨도 주고
행복도 주는 사랑의 여신이다.
꽃에는 뚜렷한 질서가 있다.
계절의 질서가 있고
잘 키운 만큼의 예쁜꽃을 피워주어
키우는 이의 정성에 반드시 보답할 줄 안다.
기쁨과 고마움을
무슨 말로 다 표현 할 수 있으리오
즐겁고 기쁘게 하는 숭고한 꽃의 사랑이 더 없이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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