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이 주는 행복

작성자원명화|작성시간07.05.27|조회수18 목록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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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꽃과 사람- **글,사진 : 박원명화
                             
 
                         
꽃에는 문학이 있고
음악이 있고
삶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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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은 사람에게
아무런 조건도 없이
기쁨도 주고
행복도 주는 사랑의 여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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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에는 뚜렷한 질서가 있다.
계절의 질서가 있고
잘 키운 만큼의 예쁜꽃을 피워주어
키우는 이의 정성에 반드시 보답할 줄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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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 사람에게 주는
기쁨과 고마움을
무슨 말로 다 표현 할 수 있으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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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마다 베란다 화분에서 이런저런 화려한 빛깔의 꽃들이 피어난다.
눈뜨는 아침이면 베란다로 나가 꽃들과 다정스레 인사를 나누는 것으로
나는 하루를 시작한다.
'안녕, 꽃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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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신 생명의 조화를 이루고자
꽃들은 저마다 자신이 지닌 고운 혼의 빛깔을
뿜어내느라 정신이 없는 것인지 묵묵무답이다.
그런 꽃을 보고 있노라면
한 생을 한 떨기 화사한 꽃으로 살기를 갈망하던
젊은날의 내 탐욕이 새삼 부끄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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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라서 꽃을 피우는게 아니라
나무로 태어나 꽃을 피워
누군가를
즐겁고 기쁘게 하는 숭고한 꽃의 사랑이 더 없이 아름답다.
그러나 만물의 영장인 나는 살면서
남에게 얼마나 많은 기쁨과 즐거움을 주며 살아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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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명화의 뜰락에서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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