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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려(高駒驪), 유라시아(Eurasia)의 패자(霸者)였다. [13-5]

작성자문 무| 작성시간22.03.27| 조회수380|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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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문 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03.27 '비핵화!'
    이미 핵탄두를 보유하고 있는 마당에, 무슨 놈의 '비핵화!'
    '비핵화의 방법은 없다.' 정치적 '쇼'는 하면 할수록 '쇼'만 늘어난 뿐.....국민들을 피곤하게 만들뿐이다.
    상대적이다.
    우리도 핵탄두를 보유하면 되는 일이다.
    지지고 볶고, 따져본들....무슨 방법이 있겠나?
    방법은 하나, "우리도 핵탄두를 개발, 보유하면 되는 일이다"
    핵개발을 못하게 꽁꽁 묶어놓은 미국을 상대하는 것이 바로 '정권'의 임무다.
    [선제타격! 버르장머리 고쳐 놓겠다]는 이야기는,국민들을 향한 사탕발림이며, 정치적 쇼이자, 국민을 기만하는 행위다.
    어떻게 선제타격을 하고, 버르장머리를 고칠텐가? 일부계층의 가슴만을 촉촉히 적셔줄 뿐이다.
    정치행위는 감정으로 하는 일이 아니다.
    무슨 방법이 있나?
    입(口)으로 망(亡)하는 것을, 지금 우크라이나에서 보고 있으면서 말이다.




  • 작성자 대진 작성시간22.04.01 선생님 항상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 작성자 문 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04.01 "대진"님!
    안녕하세요.
    관심과 성원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조선사와 관계되는 옛 고전의 원전 내용을 차근 차근, 하나 하나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늘 건강하세요.
  • 작성자 러브 선 작성시간22.04.12 정치ㆍ정책은 역사를 바로 알아야 참된 것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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