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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韓國)의 영토(領土), 「方可四千里」 란 뜻은?

작성자문 무| 작성시간24.05.11| 조회수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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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문 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05.11 * 다음 편으로는 :
    「낙전당(樂全堂) 신익성(申翊聖)」이 저자로 되어있는 "낙전당집"속에 있는 "조선영토"에 대하려 알아보고자 합니다.
    * 낙전당 신익성은 "상촌 신흠"의 장자(長子)로, 1599년에 선조의 세째 옹주였던 정숙옹주와 혼인하여 "동양위(東陽尉)"로 봉해진 인물로 혼란스럽웠던 당시 시대의 사대부로 많은 정보를 알 수 있는 위치에 있었으며 청나라에도 다녀온 바 있는 인물로 많은 시문을 남기고 있다고 전해집니다.
    * 이런 분이 남겨놓은 글속에 있는 "조선영토"에 대한 여러 기록에 대해 몇 개를 선취하여 알아보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fre65 작성시간24.06.15 먼저 선생님의 노력에 경의를 표합니다

    다만 고대 국가의 면적과 관련하여 전국시대 이후 도량형이 진나라에 의해 통일된 이후에는 ㅂ"방"이라는 단위가 한변의 길이가 아니라 면적 즉 평방미터의 개념이라는 연구가 있어서 소개해 드립니다...물론 진나라 이전의 시대에는 그 단위가 맞지 않을 수 있겠지만 "방"이라는 개념이 길이가 아니라 면적이라면, 그리고 이 개념이 진나라 이전의 고조선시대에 쓰였다면...그 고대국가간 국경이나 크기가 많이 달라지지 않을까...그러면 선생님의 논리전개에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해서 유튜브 관련 동영상 주소를 첨부합니다

    1편 : https://www.youtube.com/watch?v=S8_SNlI0k20&t=716s

    2편 : https://www.youtube.com/watch?v=-Do1NXmizU4
    첨부된 유튜브 동영상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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