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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해(渤海)가 ‘수백(數百) 리(里)’에 걸쳐 가로(橫)로 놓여있다.

작성자문 무| 작성시간24.11.09| 조회수0|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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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문 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11.09 다음 편에서는 :
    * 오늘날 우리가 살고 있는 반도 서울(京都)에 대한 신증동국여지승람편을 보면서, 과연 오늘날의 반도 땅 서울을 말하는 것인지를 심층적으로 고찰해보고자 합니다.
    * 항상 말씀드리는 것이지만 : 역사 곧 지나간 역사는 지형지세(자연환경)를 떠난 인간의 삶이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 친일분자들이 언제나 인용하며 이용해먹고, 재탕을 해대는 '명 동월'의 '조선부'에서는 : 말하기를 : "조선은 동쪽과 남쪽은 바다로 한계한다"고 하였으니, 西(서)쪽은 뭍으로 육지 곧 대륙이었다는 뜻이니 곧 오늘날의 중원대륙을 말해주고 있습니다.
    * 그러나 이놈들은 교묘하게 미사려구로 "반도 땅"이라고 거짓말을 밥먹든 해댑니다.
    이 자들을 우리들은 "식민사학자, 친일사대주의자, 부역매국노"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 감사합니다.
  • 작성자 대진 작성시간24.11.11 문무선생님 감사합니다
    발해 명칭을 시대 별로 명확히 밝혀주셔서 공부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항상 건강하시며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 작성자 대진 작성시간24.11.11 현재의 북경에 위치한 자금성도 위조가 되었지만.....
    자금성(紫金城)은 자금이라는 지명이 동반되어야 된다고 본다면.....
    중국 남경에 자금산(紫金山)이라는 지명이 바이두 지도에서 볼 수가 있습니다
    남경의 고궁이 자금성(경복궁)이면 선조의 몽진과 왜군(해군)의 진격 동선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것 같습니다
    남경이 한양이라 생각은 하지는 않으며 강화에 위치한 조정(明)마져 폐허가 되어
    다고 확고하게 인지하고 있습니다
    기회가 되신다면 남경의 고성(古城=자금성)과 사천 성도(成都)으로의 파천이 맞는지
    많이 궁금합니다..... 선생님의 고견 듣고 싶습니다
    항상 건강 하시길 기원합니다

  • 작성자 문 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11.11 *안녕하세요, "대진'님!
    우선 관심과 성원에 감사를 드립니다.
    * '지금 진행중인 여러 건'이 마무리가 된다면 : 남경(南京)과 관계되는, 또는 사천의 성도(成都)로의 파천같은 여러 의문점에 대한 "고전(古典)을 중심으로, 기회를 만들어 보고 싶습니다."
    * 요즘같은 때, "조선사"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계신 "대진"님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좋은 시절 분명 오리라 믿습니다.
    댁내 늘 평안하시길 기원드립니다.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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