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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문 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12.22 * 다음 편에서는,
"여진족(女眞族)인 만족(滿族)과 奴爾哈赤(노이합적:누루하치)은 어디에 거점지를 두고 명(明)나라를 쳤을까?" 에 대한 기존 역사통설 논자들의 주장에 대한 반론(反論)으로, "조선(朝鮮)은 노이합적(奴爾哈赤)의 동(東)쪽에 자리 잡고 있었다"는 것에 대해 그 논거(論據)와 함께 설명(說明)해 보고자 합니다.
* 이와 더불어 여진족의 선대인 말갈, 물길, 읍루, 숙신은 본래 서방과 북방사이의 우리들과는 다른 이민족이었다는 것인데... ...역사통설 논자들은 이들을 '한반도 동북방'에 몰아넣고 있습니다.
* 이러한 역사통설 논자들인 '식민사학자'들의 주장을 하나하나 깨(破)보겠습니다. -
작성자 문 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12.24 안녕하세요! "대진"님!
제가 언어학자는 아닙니다만 : 오늘날의 우랄산맥 동쪽으로부터 에니세이강 사이의 광할한 땅의 지명은,
첫째 고대는 돌궐어요,
둘째 중세는 타타르 곧 달단어요,
세번째 중세 이후는 만어(滿語 : 여진족)로 되어 있다고 보아집니다.
실제 현지의 지명 설명을 보면 위에서 말하는 것과 똑같습니다.
* 고구려의 서쪽과 서북쪽에서는 돌궐과 경계하니, 돌궐족이 쳐들어올 수 있었떤 것이고,
또한 말갈을 정복하여 백제와 신라전에 참전시킬 수 있었던 것이며, 고구려부흥군에 말갈병이 대대적으로 참전할 수 있었던 이유겠죠.
* 또한 조선의 북쪽이나 서북쪽에 타타르가 있었다는 기록을 남길 수 있는 것이고, 귀화 또는 포로들이 조선 땅에서 무리를 이루어 살던 집단을 백정이라 했고, 가축과 함께 유랑하며 사는 이들을 양수척, 화척등등으로 불리게 된 것이고,
* 만족의 노이합적이 동쪽으로 조선과 국경르 맞대고 있었다는 것을 조선 사대부들은 기록으로 남길 수 있었던 것입니다.
* 한국민들은 자신들의 선대를 분명 '조선'이라고 하면서도, 실제는 전혀 다른 사고를 합니다.
오직 반도(半島)가 옛 '고토'인 것처럼 말입니다.
도무지 믿으려 하지 않으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