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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강【大同江 : 최자(崔 滋)의 삼도 부(三 都 賦)】

작성자문 무| 작성시간12.03.31| 조회수496|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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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맑은영혼 작성시간12.04.01 <위만이 東쪽으로 달아나 패수를 건너...> 에서, 설명이 올바르게 되려면 <위만이 南쪽으로 달아나~~>라고 하신 말씀에 공감 합니다... 이것은 南...자로 써야할 부분에 東..자로 써서 왜곡한 흔적이 아닐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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