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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문 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7.03.16 요즘 "사드"문제를 보면서 느끼는 점은 : 한국인들의 마음속에는 심각한 열등의식이 자리잡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바로 대륙 즉 과거의 중국에 대한 사대주의와 상국에 대한 조공에 관한 것들이다. 잘못된 역사교육은 이제 처참한 결과물을 갖고 오게 된 것이라다라고 본다. 한국인 스스로 중국에 사대하고 조공했다고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 것이다. 백과서전에서도 "한족"은 남방계 종족이라고 했다. 역사서에는 동방에 구이가 살고 있었다고 하였다. 도대체 동방과 서방도 구분 못하는 대한민국의 현실을 어떻게 표현할 수 있겠는가! 동방은 반도 땅이고, 서방은 유럽 땅이냐? 답답한 우리 사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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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문 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7.03.16 대통령탄핵사태를 보면서 : 대한민국의 심각한 열등의식은 나라를 심각하게 퇴보시킬 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 도대체 지들 나라 지도자 탄핵사태에 왜 '미국 성조기'를 들고 시위를 하며, '이스라엘 기"는 왜 들고 시위를 하고, 미국 대통령이 있다는 '백악관'에 청원을 해야 한다는 자들!
이게 제대로 된 나라인가? 하루 종일 이 생각뿐이었다.이런 이해할 수 없는 자들과 단체들에게 국고와 전경련의 자금을 대주면서 관제시위를 시켰다는 이야기가 아닌가! 그것도 대한민국 대통령 궁인 청와대의 비서관들이 말이다.
이 나라는 몇 사람의 특정인들의 것이 아니다. 이 나라엔 "공주"는 없다. 국민들만이 있을 뿐인 나라다. 착각하지 말자. -
작성자 문 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7.03.16 비록 대다수 국민들이 원하지 않는 일이라고는 하지만, 우리 사회에 분열을 부추기며, 이를 자신들의 사리사욕을 채우려 하는 집단은 분명히 존재한다. 이런 자들을 경계해야 한다.
자신의 목적달성을 위해, 국민들을 현혹시키려 하는 자들이 있다. 교묘한 말장난으로 말이다.
우리들의 선대들은 자랑스럽게도 1만리 영토를 수천년을 이어 지켜왔다.잠시 해체되는 운명을 맞았으나, 이게 끝이 아니다. 앞으로는 더 많은 세월이 있을테니 말이다.우리가 조공을 받던 당사자들의 후손들이다.
역사의 진실은 분명히 밝혀진다.
거기엔 후손들의 노력이 필요한 것은 당연한 이야기다.
노력해야 되지 않겠는가!
우리 모두를 위해서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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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환국고려 작성시간17.03.16 문무 선생님 안녕 하십니까 ?
옛 고전의 기록들은, 모두 맞는 말입니다. 오늘날 동유럽 에 살고 있는 슬라브 민족들은, 태극 문양을, 고대의 신성한 문양으로 숭배하고 있습니다.
한반도로부터 서쪽으로 2만리 떨어진 동유럽에 살고 있는 사람들이, 태극 문양을 고대로부터 신성시 해왔다는 것은, 의미 심장한 일입니다.
동서로 2만리를 서로 치고 달리던 역사가 바로 고구려의 역사라는 것을 증명하고 있는 기록과 유적 유물들이, 생생히 살아 있습니다.
해설하고 계시는 고전의 기록들이 어찌 역사의 진실이 아니겠습까 ?
끊임없는 노고 하심에 경의를 표하며,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
작성자 문 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7.03.16 안녕하세요. 환국고려님!
바쁘시죠. 고전을 다시 볼 때마다 그동안 보이지 않던 것들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별것 아닌 것 같으면서도 말입니다. 동유럽과 우랄산맥은 조선왕조와도 많은 교류와 천자의 교화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테극문양을 신성시했다는 말은 과거 조선왕조를 모셨다는 이야기와 다름없는 이야기같습니다.
좀 더 많은 자료와 그 자료속에 들어있는 필요한 것들을 찾아 내어 회원 여러분들께 소개해 드리고, 한 분, 한 분께 조선사의 진실을 알려드리고 싶습니다. 초심을 잃지 않고 있습니다. 성원과 관심, 배려에 감사드리며, 감명깊게 본 2탄을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잊지말아주시길.......늘 건강하시길 기원드립니다.